최근이 아니죠. 이미 youtube를 활용한 홍보는 보편화 되었습니다. 연예인들도 youtube를 미디어 채널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유명인이나 큰 기업은 콘텐츠만 잘 만들면 알아서 찾아오니 동영상 최적화의 중요성은 의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등 인지도가 부족한 경우는 검색엔진최적화(SEO)와 마찬가지로 youtube 동영상 최적화가 필수적입니다. 제 블로그에도 동영상최적화에 대한 글(http://www.seosem.kr/144)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youtube에 동영상 최적화 관련 잘 정리된 글을 발견하여 공유합니다.

개요부터 메타데이터, 이미지 최적화, 채널 최적화, 잠재고객 도달, YouTube 웹로그 분석, 체크리스트 등을 아주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쇼핑몰, 블로그의 검색엔진최적화를 넘어 동영상을 활용한 홍보를 위해 최적화를 꼭 고려하여 기획, 제작, 업로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최적화 #youtube최적화 #검색엔진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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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최적화(SEO) 페이스북, 트위터 신호는 구글 검색순위요소가 아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신호는 구글 검색순위요소가 아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신호는 구글 검색순위요소가 아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페이지는 다른 웹페이지와 동일하게 취급되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활동(signals)은 구글 검색 순위 알고리즘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럼 구글플러스는? 

페이스북, 트위터 데이터를 크롤링, 인덱스 하지 못하고 업데이트 못하는 이유로 소셜활동을 구글 검색 순위에 포함하지 않지만 여전히 구글은 사람들이 쏟아내는 많은 소셜신호에 대해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일단 구글플러스의 데이터를 활용하겠지만 전세계적으로 점유율이 높은 페이스북, 트위터의 소셜 데이터에 대해서는 포기하지 않고 대비(?)를 할 것 입니다. 물론 구글플러스가 대박이 나서 전세계적으로 페이스북을 넘어선다면 불필요할 수도 있겠지만요.

웹페이지 자체의 구글 검색엔진최적화도 중요하고 소셜활동도 중요해졌음을 간접적으로 알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페이스북, 트위터는 당장 지금은 구글 알고리듬의 순위요소로 포함되지는 않지만 구글플러스는 검색엔진최적화로 의미있는 활동으로  여겨집니다. 

아래의 구글 스팸 담당자 Matt Cutts의 동영상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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