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은 변한다.
검색엔진최적화(SEO)는 검색엔진 의존적이다.
따라서 검색엔진최적화도 변해야 한다.
당연한 이야기인데 다시한번 작성한 것은 이것이 검색엔진최적화의 기본적인 생존원리기 때문이다.
최근 한 인터넷 기사로 일본 검색엔진최적화(SEO)업체가 코스닥에 상장을 고려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한국 시장을 관심을 가졌으나 한발 빼고 다시 돌아가 버렸다.
최근 일본에는 한류 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고 국내 사업자들도 가까운 일본을 사업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어 쇼핑몰, 일본홈페이지제작, 일본 웹사이트제작으로 검색하면 일본에 거주하는 업체들이 한국에 진출하여 일본 웹사이트나 쇼핑몰 제작을 일본어로 해주고 있다.
그러면서 일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검색엔진최적화 소위 일본 검색엔진 SEO대책도 서비스에 포함하여 판매하고 있다. 내용을 보면 대부분 링크를 판매하는 것이다. 다수의 일본 검색엔진에 저렴한 비용으로 등록을 하고 1000여개의 링크를 구축해준다는 내용이다. 일본검색엔진 상위등록이나 상위노출을 보장하지는 않고 상위등록이 되면 검색양이나 순위에 따라 비용을 청구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일본 검색엔진최적화 업체 그분들 말로 SEO대책이라고 하는 것은 링크빌딩, 링크 구축이다.
다른 아이피를 링크를 다수 확보하고 있어서 구글로 부터의 스팸이나 패널티로 부터 안전하다고 한다. 하지만 이렇게 검색엔진최적화를 링크 구축위주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일본 검색엔진 점유율은 야후 재팬이 가장 많이 차지하지만 야후는 구글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와 키워드광고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야후 일본과 구글 일본의 검색결과는 같다. 일본 검색엔진의 90%는 구글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일본 야후에서 구글로 넘어가면서 일본 검색엔진최적화는 한바탕 홍역을 겪었을 것이다.
링크구축에 의한 순위상승은 야후 재팬이 더 쉬웠을테니 구글로 넘어와서는 쉽지 않을 것이다.
더구나 작년에 구글은 잦은 검색 알고리즘의 업데이트가 있었다. 이미 페이지랭크로 알려진 구글의 검색알고리즘은 링크수에 따른 점수로 순위를 매기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링크빌딩 업체와 프로그램이 성행했다. 이에 따른 많은 문제를 알고 있던 구글은 검색알고리즘의 수정을 통해 질낮은 링크를 만힝 보유한 웹사이트의 순위는 오히려 낮춰버렸다. 이제는 얄팍한 방법에 의한 링크구축은 오히려 득보다 실이 더 많아 졌다는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검색엔진최적화 업체는 링크구축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 같다. SEO대책이라고 해봐야 비용도 저렴하다. 링크 걸어주는게 뭐 힘들겠는가? 이미 갖춰진 인프라를 이용하면 너무 쉽다. 더구나 일본 야후나 구글의 상위등록은 보너스인 셈이다. 링크를 쭈욱 걸어두고 보는 것이다. 그러다 상위등록이 되면 돈을 챙기고 안되더라도 힘이 들진 않는다.
서비스 받는 고객사 입장에서는 많은 링크수의 유혹을 뿌리치기는 힘들수 있다. 단기간 반짝 효과는 볼수도 있지만 그걸 링크 구축서비스라고 말하지 검색엔진최적화라고는 말할 수는 없다.
일본 검색엔진등록은 구글 등록이면 더이상 필요없다. 구글 검색엔진을 사용하는 다른 중소 검색엔진 검색결과에도 나오기 때문이다. 많은 검색엔진에 등록이 되면 효과가 있을 것처럼 하지만 그건 숫자 놀음에 불과하다는 걸 잊어서는 안된다.
제대로된 검색엔진최적화는 제품과 서비스와 고객에 대한 고민과 분석, 중요키워드 선정과 이에 따른 다양한 경로 유입될 수 있는 환경과 좋은 컨텐츠를 어떻게 생산해 내는 가를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쇼핑몰과 웹사이트는 멋대로 만들어 놓고 링크 구축만 많이 하면 된다는 식의 생각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마지막으로 일본 검색엔진최적화, 즉 SEO대책의 링크 구축의 문제점을 정리해본다.
1. 콘텐츠 질이 떨어지는 웹사이트일 가능성이 크다.
2. 링크를 구축해주니 광고가 많은 사이트일 것이다.
이런 사이트들이 바로 구글 팬더 알고리즘으로 저평가되는 사이트들이다.
이제 다시 처음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적었던 명제를 다시 적어본다.
검색엔진은 변한다.
검색엔진최적화(SEO)는 검색엔진 의존적이다.
따라서 검색엔진최적화도 변해야 한다.
키워드 분석과 발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 마케팅의 핵심이다!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아무리 많은 트래픽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관련성이 떨어지는 등 잘못된 키워드에 의한 트래픽은
서버부하만 주고 카운터로 인해 기분은 좋을지 몰라도 실질적인 이익에는 별 도움이 못된다.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마케팅의 장점은 서비스와 제품과 관련된 키워드로 타겟이 되는 고객이 한번 걸러 접속을 하기 때문에 구매전환율이 다른 인터넷 광고보다 구매전환율이 높은 것이다. 하지만 웹사이트나 블로그 트래픽을 위해 관련 없는 키워드의 컨텐츠를 생산하거나 실시간 급상승되는 키워드로 노출이 되어 접속양이 늘어나도 그저 숫자 놀음에 놀아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로그분석시
단순히 접속트래픽의 증감에 웃고 울기보다는 전환율을 보고 분석해야 한다.
이런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키워드분석과 선정이 중요하다.
고객사와 상담을 하다보면 막연히 검색양이 많은 키워드이므로 그걸로 상위등록을 해야 하며 노출을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검색양은 다른 키워드보다 많지만 너무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키워드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되어야 한단다. 실제로 구글 애드워즈 키워드 툴에서 분석해보면 키워드광고 금액이 오히려 낮고 광고 경쟁도 낮음을 볼 수 있다. 이건 키워드광고를 하더라도 이익되는 키워드가 아님을 알려주는 증거이지만 막무가내다.
검색양은 작지만 알짜 키워드들이 있다. 그런건 이미 키워드 광고를 진행하는 업체들이 잘 알고 있다. 따라서 키워드로 검색시 키워드광고 수도 감안을 할 필요가 있다. 일단 키워드광고가 많이 나가고 있으면 그 키워드의 중요성은 검증이 되었다고 봐도 된다. 좀 드물긴 하지만 틈새 키워드가 있을수도 있다. 새롭게 생긴 신조어거나 생산자나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한 고객의 입장에서 검색할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키워드도 있을 수 있다. 그런 키워드는 보물을 캐내는 것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검색엔진최적화나 검색엔진마케팅 작업은 키워드와의 싸움이다. 소수의 키워드가 전체 웹사이트나 쇼핑몰, 블로그 접속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보다는 검색양은 작지만 많은 키워드로 인한 접속이 많은 것이 더 안정적이다. 중요키워드 몇개에 의존하다가는 검색엔진의 정책이나 알고리즘의 변경에 휘둘릴 수 밖에 없으나 다수의 키워드에 의한 접속은 그럴 확률이 낮아진다.
단순 접속양만 체크한다면 트래픽 증가만을 두고 기뻐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트래픽은 증가하는데 매출이 올라가지 않는다면 분명 원인을 찾아야한다. 여러가지 원인을 생각할 수 있지만 서비스나 제품과 상관없는 의미없는 키워드로의 접속은 아닌지 꼭 확인을 하여야 한다. 키워드 문제가 아니라면 웹사이트 디자인, 네비게이션, 페이지넘김, 랜딩페이지 최적화 등을 확인해야 할 것이다.
키워드분석시 경쟁업체 모니터링은 상당히 도움을 준다. 이미 관련 키워드로 상위에 노출이 되고 있는 업체의 웹사이트나 블로그, 쇼핑몰을 잘 살펴보면서 자신의 것과 비교를 해보면 거기에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늘 키워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기존에 상위등록된 키워드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키워드를 발굴하여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여 검색엔진최적화를 하여야 한다.
키워드가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마케팅의 키워드이며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마케팅은 키워드의, 키워드에 의한, 키워드를 위한 인터넷마케팅 요소이기 때문이다.
과거 구글을 위한 테크닉에 중점을 둔 검색엔진최적화(seo)였다면 지금은 콘텐츠 마케팅과 소셜미디어가 주가되고 SEO는 서브로 도와주는 형태로 인터넷 마케팅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최근 구글의 구글플러스 통합으로 소셜검색과 검색의 개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이 시점에 더 눈여겨 봐야할 인포그래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기본적인 검색엔진최적화(SEO)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콘텐츠마케팅이든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든 인터넷마케팅에 있어서 검색엔진최적화(SEO)은 기본적으로 중요한 마케팅 요소니깐요.
하지만 위의 인포그래픽을 국내 인터넷 마케팅에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굳이 인포그래픽을 그리자면 네이버가 가장 큰 원을 가지고 SEO(검색엔진최적화)는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일 겁니다.
소셜미디어은 어느 정도 크기로 자리 잡았지만 네이버라는 큰 원안에 "키워드검색광고"라는 원보다 더 작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최근 구글의 변화는 굉장히 역동적입니다. 구글플러스를 중심으로 구글 첫페이지 부터 구글리더와 지메일, 구글문서 등의 모든 구글의 디자인이 새로운 디자인 컨셉으로 모두 반영되었습니다.
외적인 부분의 많은 변화도 주목할 만하지만 검색분야도 소홀하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 구글의 최신정보와 새로운 정보를 중요하게 감안하는 업데이트(freshness update)는 갑자기 뚝딱하고 나타난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구글은 이미 2010년 6월 구글 카페인이라는 새로운 인덱싱 시스템을 가동하여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인덱싱하는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구글의 인덱싱 시스템인 카페인 덕분에 키워드와의 관련성이 고려된 최신 정보를 빠르게 검색결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구글 카페인 인덱싱 시스템
또한 구글 팬더를 통해 단순히 복사되고 독창성이 없는 콘텐츠를 가려내는 업데이트도 수시로 진행하여 좀더 질높은 콘텐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팜(content farm)은 구글의 페이지랭크를 악용하여 수많은 질낮는 컨텐츠의 웹페이지를 만들어 백링크를 걸고 이를 통해 페이지랭크를 올리는 등 구글 상위 등록을 목적으로 한 블랙햇 검색엔진최적화(seo)라고 볼 수 있습니다. 구글 팬더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 팜(content farm)에 의한 상위 랭크된 웹페이지를 걸러 내었고 검색 결과의 약 12% 정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구글 팬더가 컨텐츠의 질적인 면을 위한 업데이트였다면 이번 구글의 후래쉬(freshness) 업데이트는 신선한 최신 정보를 담은 컨텐츠를 요구하는 업데이트입니다. 이에 따라 미국의 대형 사이트나 블로그에서는 검색 순위의 변경과 트래픽 증감의 호불호가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구글 팬더에 의해 제한 받게 될 사이트
1. 스크레이퍼 사이트(Scraper sites) - 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해 다른 사이트에서 콘텐츠를 훔치거나 복사한 사이트.
2. 씬 콘텐츠 사이트(Thin content sites) - 거의 없거나 전혀없는 콘텐츠가 포함된 페이지로 구성된 사이트.
3. 비슷한 콘텐츠의 사이트(Similar content sites) - 다른 페이지에 동일한 내용의 유사하는 사이트.
4. 잘못된 구조 사이트(Badly structured sites) - 아무생각없이 중복페이지나, 빈약한 내용의 페이지,
잘못된 페이지 매김(Bad pagenation)
참고 : http://www.seosem.kr/167
구글 후래쉬 업데이트 - 성격에 따른 세가지 키워드 군
첫째, 최신 이벤트나 핫토픽 관련 키워드 예) 국내의 경우는 실시간 키워드 같은 것이 해당되겠습니다.
둘째, 정기적으로 열리는 이벤트나 행사 관련 키워드 예) 올림픽, 월드컵 등
셋째, 잦은 업데이트가 있는 키워드 (첫째 키워드와는 구분이 되어 핫토픽이나 최신 이벤트가 아닌 키워드) 예) 최근 생산된 제품명 같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구글의 이러한 알고르즘 업데이트는 최근들어 더욱 자주 있으며 그만큼 검색 스팸과 어뷰징에 대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반증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구글 검색엔진최적화(seo)는 더욱 복잡해지고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검색엔진 최적화를 충실히 따라 주는 사이트의 경우는 사실 이런 업데이트를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구글 상위 랭크에 욕심을 과하게 내어 페이지랭크를 높이려고 외부 링크를 구입하거나 대량의 의미없는 질낮은 웹페이지를 만들고 웹사이트 내에서도 정상적인 검색엔진최적화가 아닌 꼼수를 부린 업체나 대행사의 경우는 구글 댄싱에 정신이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대형 사이트나 쇼핑몰,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어이없이 타격을 받을 수도 오히려 더 큰 덕을 볼 수도 있습니다.
구글의 검색엔진 최적화 가이드 라인에 따라 기획하고 운영관리 한다면 오히려 업데이트를 환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최근 구글의 검색엔진 알고리즘의 변화로 더욱 강조하는 것은 크게 두가지 입니다.
첫째. 독창적이고 질높은 콘텐츠 생산
둘째. 신선한 콘텐츠 업데이트
( 셋째, 꼼수는 그만!! )
이러한 구글의 압력(?)으로 과거의 웹사이트는 변화해야 합니다. 이미 이것은 예고된 일이기도 했지만 아직 과거의 틀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정지도고 고인 물과 같은 웹사이트를 제작하여 해외 홍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국내 현실이기도 합니다.
또한, off-page최적화를 한다고 다량의 의미없는 링크를 구매하거나 seo 대행사를 통해 외부 검색엔진최적화를 어설프게 받을 경우 오히려 더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off-page최적화 또한 제대로 진행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중요한 것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방법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를 의식하여 dofollow 링크가 아니기 때문에 의미 없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nofollow 링크라도 구글은 체크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를 운영한다면 블로그 운영은 off-page최적화에 필수요소 입니다. 웹사이트에서는 제한적인 것을 블로그를 통해 콘텐츠와 정보를 생산하고 확산하여 결국 웹사이트로 이어지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운영과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활용은 자연스럽게 위에선 언급한 구글의 알고리즘, 팬더와 후레쉬 업데이트를 만족시킵니다. (참고 : 최근에는 구글이 구글플러스에서 비즈니스 페이지를 개설할 수 있도록 하였고 구글 검색에도 반영한다고 했으므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독창적이고 질높은 콘텐츠와 신선한 콘텐츠 생산과 주기적인 업데이트"
검색엔진최적화나 검색엔진 마케팅을 위한 상담을 해보면 너무 성급한 결과를 바라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 대행사는 마치 마법을 부리는 뭔가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또 그렇게 홍보하는 대행사가 많습니다.
한꺼번에 좋은 결과를 빨리 얻을려고 하면서 부터 문제는 발생됩니다.
작은 발걸음이지만 한걸음씩 걸어나갈 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듯이 성급한 발걸음으로 돌아가기 보다는 꾸준한 발걸음으로 바르게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글 검색엔진은 페이지랭크에 의한 키워드와의 관련성을 중요한 정보 수집의 요소로 지금까지 검색결과를 보여줬습니다.
빠른 검색결과를 위해 구글은 작년부터 카페인 시스템을 인덱싱에 이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구글 팬더로 컨텐츠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그리고 구글은 새로운 신선한 정보를 중요한 검색의 가치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구글은 이것을 갖 구워낸 따뜻한 쿠키와 시원하고 신선한 과일에 비유하며 최신정보 검색이 최고라고 언급합니다.
예를 들면 "올림픽"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할 경우 최근 올림픽에 대해 알려고 검색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구글을 보고 최근 올림픽 정보를 검색결과에 상위에 노출을 한다는 것입니다.
구글은 키워드 성격에 따라 크게 세가지 키워드 군에 구글 프래쉬 업데이트를 반영합니다.
첫째, 최신 이벤트나 핫토픽 관련 키워드
예) 국내의 경우는 실시간 키워드 같은 것이 해당되겠습니다.
둘째, 정기적으로 열리는 이벤트나 행사 관련 키워드
예) 올림픽, 월드컵 등
셋째, 잦은 업데이트가 있는 키워드
(첫째 키워드와는 구분이 되어 핫토픽이나 최신 이벤트가 아닌 키워드)
예) 최근 생산된 제품명 같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구글의 최신 정보에 대한 알고리즘 변화로 구글 검색의 35%가 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검색결과의 35%라면 엄청난 변화입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는 키워드의 세개중의 하나는 검색결과가 바뀌어 있을 거라는 이야기 합니다. 이런 큰 구글의 변화는 구글 검색 순위에 의존하는 많은 업체들을 긴장하게 합니다. 기존의 구글 카페인이나 구글 팬더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주며 지속될 것으로 보여 검색엔진최적화(seo)의 대비가 필요합니다.
구글의 알고리즘이 페이지랭크의 중요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구글팬더 등 최근 구글 검색엔진의 변화를 보면 검색엔진최적화 중에서 off-page의 중요성 보다는 on-page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담고 있는 컨텐츠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이번 업데이트는 정보나 컨텐츠의 업데이트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번 만들어지고 내용변경이 전혀없는 웹사이트보다 관련된 정보나 뉴스 등을 업데이트 하는 웹사이트를 더 가치있게 구글은 보는 것입니다.
링크만 확보했다고 페이지랭크가 높다고 on-page최적화를 등한시 한 업체는 큰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이번 구글 업데이트에 따른 검색엔진최적화 대비를 위한 방법에 대해 해외 검색엔진최적화 블로그 글 등을 참조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셨네요. 감사!^^ 구글 최근 알고리즘 업데이트로 외국 사이트들은 호불호가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구글의 영향력이 낮아서 뉴스에서조차 언급도 없는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쇼핑몰의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궁금하시면 쇼핑몰 주소를 알려주시면 한번 살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ceo와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검색엔진최적화(seo)와 검색엔진마케팅(sem)에 대한 강의 제의를 받아 강의 자료로 준비한 내용을 블로그에 다시 올립니다. 이렇게 강의를 통해서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 마케팅에 대한 실제 수출 기업이나 마케팅 담당자들의 관심과 필요를 직접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국내 검색엔진은 초기 디렉토리 검색에서 현재는 통합 검색으로 한번의 검색으로 웹사이트, 블로그, 카페, 지식, 이미지, 뉴스, 동영상 등을 한꺼번에 검색결과로 보여줍니다.
국내 검색포털의 경우 키워드광고에 의한 수익에 치중하여 검색시 웹사이트 검색 결과보다는 키워드광고를 눈에 띄는 곳에 배치를 하여 사실상 통합검색으로 웹사이트에 접속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결국 키워드광고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키워드광고를 은근히 강제하도록 하여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검색의 경우 검색엔진 등록시 기입하는 웹사이트 설명 문구를 토대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보통 띄워쓰기 포함하여 60자 이내로 제한을 두기 때문에 웹사이트의 모든 내용을 담을 수 없습니다. 국내 검색에서의 웹사이트의 콘텐츠의 질과 양을 고려하여 검색결과에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구글, 야후 등 해외 검색엔진의 경우는 검색로봇의 크롤링(clawling)으로 수집한 정보를 인덱싱(indexing)하여 알고리즘에 의한 검색결과로 보여줍니다. 다시말하면, 검색로봇이라는 프로그램이 링크를 타고 순식간에 웹사이트의 정보(주로 text)를 수집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키워드로 검색시 각각의 검색엔진 알고리즘에 따라 키워드와의 관련도, 링크인기 등을 검색순위를 결정하여 검색결과로 보여줍니다.
따라서 웹사이트의 검색엔진 최적화(SEO)는 검색노출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google, yahoo 등 해외 검색엔진 작동 process
이러한 국내 검색환경과 해외 검색의 차이는 웹사이트 제작과 검색엔진마케팅에 대한 인식에 대해 여러가지 문제점과 해야 할 과제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 발견 : 현재 웹사이트의 취약점, 문제점, SEO필요성
해외홍보용 국내 웹사이트의 실태
위의 1.차이에서 잠시 언급한 국내 검색포털에 의해 주도된 비정상적인(?) 검색환경으로 웹사이트 기획 제작부터 검색엔진최적화를 고려하지 않고 제작을 하여 해외 홍보용 웹사이트로 제작되었지만 전혀 해외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안되는 수준이 대부분입니다.
검색방식의 차이, 즉 검색로봇에 의해 웹사이트 정보를 수집하여 검색결과로 보여주기 때문에 title, meta-tag는 기본적으로 웹페이지를 설명하는 키워드를 포함하여 삽입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welcome to OOOOOO” 입니다. 심지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페이지에도 한국어로 되어 있거나 언어를 고려하지 않고 영어로 작성된 경우도 허다합니다.
아래는 예는 영어, 중국어 페이지도 한글 title이 나옵니다. 이렇게 큰 업체 사이트도 이렇습니다.
또한, 웹사이트는 웹표준에 준하여 제작을 하지 않아 ms의 익스플로러 브라우저 외에 크롬, 파이어폭스 등으로 검색시 제대로 보이지 않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멋진 디자인만을 고려하다보니 이미지, 플래쉬의 과도한 사용으로 웹사이트 로딩속도가 느려지고
검색결과로는 나오지 못하는 웹사이트가 많습니다. 심지어 해외 홍보용 관공서 사이트들도 검색엔진최적화를 고려하지 않아 노출이 거의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국내 네이버, 다음 등에 의해 주도된 비정상적인 검색환경은 키워드광고가 곧 검색엔진마케팅이라는 등식을 사람들에 주입하여 해외 검색엔진마케팅도 키워드광고를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키워드광고도 중요한 검색엔진마케팅의 요소지만 더 중요하고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이 검색엔진최적화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마케팅 플랜으로 꾸준한 무료 트래픽을 확보할 수 있으나 키워드 광고는 매월 키워드마다 정해진 금액을 지불해야 노출이 가능합니다.
되도록이면 프레임을 피하고 파일명, 디렉토리명도 키워드를 고려하여 생성하여 합니다. 웹사이트의 내용에 따라 디렉토리와 파일을 잘 구분하되 키워드를 감안하여야 합니다.
검색로봇은 대부분 웹페이지의 상단에서 아래로 좌측에서 우측으로 움직이며 정보를 수집합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의 경우 상단과 좌측에 위치하도록 하며 웹사이트 각 페이지를 원할이 움직일 수 있도록 텍스트 위주로 링크를 만들어 두어야 한다. 이미지나 플래쉬로 제작을 하게 되면 검색로봇이 다른 웹페이지를 인식못하고 웹사이트를 나갈 수 있으므로 텍스트 기반으로 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웹사이트는 웹표준에 준하여 제작이 되어야 브라우저마다 깨지는 현상이 없으며 검색엔진 최적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4. 타이틀태그 최적화
타이틀태그는 <title></title>로 <head></head>사이에 위치하며 검색순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요소입니다.
어떤 웹사이트는 각 웹페이지마다 동일한 타이틀로 이루졌거나 단순히 Welcome to My Website 식으로 키워드와는 관련없는 글로 나열된 경우가 허다합니다.
타이틀 태그는 검색엔진최적화, 즉 on page최적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의 한 부분이므로 그 페이지에 콘텐츠와 중요키워드를 고려하여 각각의 웹페이지마다 신중히 작성하여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On Page 검색엔진최적화 작업 내용을 정리하다보니 예전에 관련글들이 있어서 참조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4. 도약 : 더 나은 발전을 위한 방법 제시
동영상 검색최적화를 통한 검색노출
동영상 or 비디오 마케팅은 웹사이트 트래픽을 높여주는 강력한 도구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간과되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 대비 굉장히 효과적인 웹사이트 홍보 방법입니다. 특히 이미 제품이나 서비스 관련 홍보 동영상을 제작한 상태라면 웹사이트의 검색엔진최적화와 더불어 동영상 비디오의 검색엔진최적화도 필요합니다.
실제로 구글에서 검색시 웹문서 검색과 더불어 동영상 검색 결과도 함께 노출이 됩니다.
일부 동영상의 경우 첫페이지 상위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됨으로써 트래픽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심지어 관공서나 어느 곳에서도 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한 동영상마케팅을 활용하는 사례는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검색엔진 최적화와 마찬가지로 동영상 즉 비디오 검색이 상위노출 될 수 있도록 하는 동영상, 비디오 최적화 방법을 입니다. 제작된 동영상은 업로드시 제목, 설명 등을 작성시 중요키워드를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1. 중요키워드를 포함하는 타이틀(제목) 선정.
웹페이지와 마찬가지로 동영상의 타이틀은 동영상 컨텐츠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키워드를 포함하도록 잘 만들어야 합니다.
2. 동영상 내에 텍스트(자막)로 정보 삽입.
동영상 내에 텍스트(자막)로 동영상을 설명하고 소개하는 간단한 글을 중요키워드를 포함시키면 검색엔진이 동영상의 콘텐츠를 이해가 쉬워집니다.
3. "동영상" "video"란 단어를 사용
해외에는 "OOO video"를 국내에서는 "OOO 동영상" 이렇게 video나 동영상이라는 단어를 꼭 넣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동영상이나 비디오를 검색할 때는 그냥 키워드만으로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주제 키워드와 동영상이나 video라는 단어를 꼭 넣기 때문입니다.예) 3d scanner video, rebar scanner video, 3d 스캐닝 동영상또한, 동영상을 업로드시 title, description, meta data에 넣을 때도 "동영상, video"와 중요키워드를 추가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4. 피드백, 댓글, 리뷰.
동영상에 대한 피드백, 댓글, 리뷰 등을 허용하도록 하여 반응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5. 동영상을 소셜미디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하여 알립니다.
동영상 전문 공유 사이트인 youtube, vimeo 등에 업로드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등을 통해 알리도록 합니다.
6. 동영상 링크를 웹사이트, 블로그에 올림.
대부분의 동영상 소스를 통해 링크를 걸 수 있다. 관련 웹페이지나 동영상으로 링크를 걸어 홍보합니다.
7. 최고의 썸네일(thumbnail)을 선택
동영상 내용 중 가장 뷰어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최고의 장면을 캡쳐하여 썸네일로 올리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8. 최소 한개 이상의 동영상을 포스팅하기.
동영상 또는 비디오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 최소 한개 이상의 동영상을 제작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첫 동영상을 보고 좋아한 사람들이 그와 관련된 다른 동영상을 더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9. YouTube에서 많은 뷰어를 확보
현재 구글에서 동영상 검색은 youtube의 동영상 콘텐츠를 검색결과로 보여줍니다. 따라서 youtube 동영상 시청자가 많을 수록 더 첫페이지 노출의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동영상 마케팅은 더 많은 트래픽을 웹사이트에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 좋은 질과 아이디어의 동영상 제작은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더욱 중요합니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낚시대 하나를 활용하는 것보다는 이미 구입한 낚시대가 더 있다면 하나 더 채비를 하여 놓는 것이 물고기 잡는데 유리 할 수 있다. 최근 동영상은 대부분의 업체에서
회사홍보용이나 제품 홍보용으로 제작해 놓고 오프라인에서만 활용하거나 웹사이트에만 올립니다. 그런 동영상을 그대로 두지 말고 동영상 검색으로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방문자 분석을 통한 마케팅 대응
웹사이트의 접속현황 분석은 마케팅의 현재와 미래를 알고 예측하고 대비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열심히 검색엔진최적화와 키워드광고 등의 검색엔진 마케팅 활동을 해놓고 제대로 진행이 되는가에 대한 분석이 없다면 답답할 것입니다.
특히 해외 홍보를 하실 경우 타겟 국가별 접속현황이나 주력 키워드로의 접속이 이루어지는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에도 로그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많지만 굳이 비용을 지불할 필요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웹로그분석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일별, 주별, 월별 접속현황과 접속 국가, 접속검색엔진, 접속 키워드 등을 비롯하여 접속 방문자의 움직임 분석과 브라우저, 모바일 접속까지 모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날짜별로 비교하여 접속현황을 파악할 수도 있어서 웹사이트의 상태파악과 마케팅 계획을 세우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툴입니다.
댓글은 인연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