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마케팅(Search Engine Marketing:SEM)은 검색엔진(Search Engine)을 기반으로 하는 마케팅(Marketing) 활동으로 검색엔진최적화(SEO), 키워드 검색광고를 비롯하여 검색엔진의 검색기능을 활용하는 마케팅 활동을 말한다.
소셜미디어 마케팅도 검색엔진마케팅에 포함된다고 볼 때 바이럴마케팅, 블로그마케팅, 카페마케팅, 지식인마케팅, 심지어 트위터마케팅, 페이스북 마케팅도 검색엔진마케팅의 범주에 넣을 수 있다.


이러한 여러가지 검색엔진마케팅에 있어서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우선 현재의 자신, 즉 서비스, 상품, 제품 등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리고 타겟이 되는 고객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키워드분석과 키워드선정"이다.

키워드는 방향이 목표이며 검색엔진 마케팅의 핵심이다. 키워드 검색광고를 진행할 때 어떤 키워드로 검색광고를 진행하는냐에 따라 접속은 물론 매출과도 직결된다.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키워드는 검색양은 많겠지만 제품이나 서비스와의 관련도가 떨어지므로 의미없는 광고비 지출일 수 있다.

가령 "한의원"에서 키워드 검색 광고를 진행한다면 먼저 자신의 서비스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의원이지만 어떤 것을 전문으로 하는지, 어떤 환자를 주요 고객으로 생각하는지를 잘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한의원이지만 비만, 다이어트 전문 한의원으로 알려지고 싶다면 우선 키워드는 비만, 다이어트를 포함하는 것이어야 한다.

한의원 자신에 대한 분석이후, 고객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 타지역에 있는 고객이 방문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10대, 20대, 30대 연령층과 성별은 어떻게 선정할까도 고려해보아야 한다. 다이어트, 비만에 주로 관심을 가지는 고객은 일단은 여성이며 금전적, 시간적 여유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고객으로 타겟을 잡는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역이다. 한의원이 제주도에 있는데 다른 지역에 고객의 접속은 의미가 없다.

따라서 지역을 포함한 관련 서비스를 고려한 키워드를 선정하여야 한다. 제주 한의원, 제주다이어트, 제주한방다이어트, 제주비만, 제주비만전문, 제주 비만치료 등을 생각해 볼만하다.

키워드 선정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각 검색포털에서 제공하는 광고주를 위한 검색광고센터에서 가능하다.
가장 검색 점유율이 높은 네이버 키워드광고를 활용하여 광고주로 로그인 후 키워드를 분석할 수 있다.

네이버 키워드 광고

네이버 키워드 광고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를 고려한다면 광고 금액으로 예산을 계획할 수 있지만 우선 키워든 선정이 우선이므로
업종별로 분류를 이용할 수도 있고, 키워드를 직접입력하여 조회해 볼 수도 있다.
업종별 분류보다는 키워드를 직접 넣어 조회를 해보는 것이 더 좋다.  
위의 예를 따라 한다면 "제주한의원"으로 검색해보면 네이버 키워드 광고 시스템에서 추천 키워드를 함께 보여주기 때문에 
먼저 앞에서 고려한 키워드와 비교하여 검색양이 얼마나 되고 광고진행되고 있는 키워드의 클릭수도 비교하면서 키워드를 선정할 수 있다.

또한 구글 키워드 분석 도구도 있다. 구글 키워드조회 바로가기
로그인 없이 사용이 가능하나 로그인 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구글 키워드 조회 도구

구글 키워드 조회 도구


키워드 분석과 키워드선정이 제대로만 된다면 검색엔진마케팅.. 검색엔진최적화, 블로그마케팅, 바이럴마케팅, 카페마케팅, 지식인마케팅, 소셜미디어마케팅 등 모든 인터넷마케팅과 키워드 검색광고 등에 잘 활용할 수 있다. 

검색엔진마케팅 중 키워드 검색광고를 많이 활용할 경우 더 세심한 키워드분석과 관리가 필요하다. 왜냐면 키워드 노출과 클릭에 따라 광고비가 지출되기 때문이다. 검색양은 적지만 타겟팅이 더 맞는 키워드, 틈새키워드를 발굴하는 것도 검색광고를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자산이 될 것이다.

검색엔진최적화에 있어서도 키워드분석과 키워드선정의 중요성은 굉장히 크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키워드는 방향이고 목적을 담고 있어서 잘못된 키워드선정은 시간낭비, 금전적인 낭비를 초래할 수 있다.

키워드는 여러가지 상황 즉 외부적인 내부적인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므로 수시로 검색하여 유연하게 대처하여야 한다.
한 순간에 의미없는 키워드 검색광고를 하고 있거나 검색엔진최적화 등 검색엔진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을 수도 있다. 

다양한 검색엔진마케팅에 있어서 키워드분석, 키워드선정은 기본이자 굉장히 중요한 플랜임을 꼭 잊지 말고 다시한번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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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8/31 02:49 [ ADDR : EDIT/ DEL : REPLY ]



과거에는 어떤 것에 대해 알려면 주변에 그것과 관련된 전문가가를 찾던지 아니면 도서관에 직접 가서
수많은 책속이나 과거 신문을 찾아보는 수고를 해야 했다.

주로 접하는 매체인 TV나 라디오의 경우 방송에 나와 흘러가면 끝이다.
원하는 정보를 내가 원하는 시기에 얻기는 참 어려운 일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양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시간, 공간 등의 제한으로 정보를 얻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알고자 하는 것은 컴퓨터 앞에 앉으면 얼마 걸리지 않는 짧은 시간에 찾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미 최근이건 과거 일이건 검색엔진이라는 도구를 활용하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검색엔진의 기술적인 발달로 검색결과가 내가 원하는 정보와 가까운 검색결과를 찾아주게 되었으며,
분야별로는 뉴스에서 다뤘던 기사나 블로그에 올려진 개인들의 글들, 동호회나 카페에서 공유하는 정보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 트위터, 구글 버즈를 통해 쉽게 정보를 찾고 공유하고 나눌수 있게 되었다.

우리가 하루에 접할 수 있는 정보양은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다.
TV시청률이 높은 드라마에 광고가 많고 심지어 드라마속에서도 알게 모르게 광고에 노출되게 되는 경우가 있듯이
넘쳐나는 지식과 정보들 속에는 쓰레기 같은 광고도 엄청나게 많다.

신문기사라고 하면 사실을 근거로 한 그야말로 정보이어야 하지만 요즘 인터넷 기사를 보면
기사라기 보다는 광고다. 표면적인 것으로 기사지만 내용은 광고 인것이다.
또한 각 소셜미디어 마다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붙어서 블로그마케팅, 카페마케팅, 심지어 지식마케팅 등 정보를 얻는 소스가 되는 모든 곳이 마케팅 도구화 되었다. 그러다보니 정보과 광고 사이가 모호해진다.

국내 검색엔진에서 검색을 해보면 정보보다는 광고가 많다. 문제는 정보를 가장한 광고인데
특히 인터넷 뉴스 기사가 그런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하나의 사건을 두고 이 사람은 이렇게 저 사람은 저렇게 이야기한다.
이 사람 이야기를 들으면 이사람이 옳고 저 사람 말을 들으면 저 사람이 옳은 것 같다.

쏟아지는 정보와 주장, 광고 속에서 이제는 많은 것을 얻는 것보다 많은 것 중에서 
잘 선택할 수 있는 지혜와 기술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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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기권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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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Blog 혹은 Web log)란 Web(웹)과 Log(로그; 기록)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에다 일기(로그; 기록)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모음이다. 보통 시간의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인다. 그러나 글쓴 시간을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의 경우에는 시간을 고쳐 글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여러 사람이 쓸 수 있는 게시판(BBS)과는 달리 한 사람 혹은 몇몇 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블로그를 소유해 관리하는 사람을 블로거라고 한다. 블로그는 개인적이면서도 때에 따라서는 기존의 어떤 대형 미디어에 못지않은 힘을 인터넷을 통해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1인 미디어'라고도 부른다.

출처 : 위키백과 - 우리모두의 백과사전

한때 미니홈피가 휩쓸고 지나간 후 이제는 블로그로 개인의 생각과 정보 등을 표현하는 개인 또인 기업이 늘어났다.
그러면서 검색엔진에서도 블로그 검색을 통해 개인 블로그의 글들을 검색결과로 보여주면서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
블로그마케팅이 생겨나고 지금은 대기업에서도 블로그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을 정도다.

최근 인터넷홍보에 혈안된 개인이나 기업들이 블로그마케팅이라고 블로그를 상품, 서비스 홍보 전단지처럼 활용하는 것을 자주 본다. 블로그를 마케팅 목적으로 이용한다고 해서 노골적인 광고글이나 상품소개글만 올린다면 누가 그 블로그를 방문하겠는가?

위에서 인용한 블로그 정의에도 나오는 "차곡차곡"이란 말이 있듯이 어떻게 보면 블로그마케팅은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한 마케팅켐페인이 아니라 중장기적인 마케팅플랜이다. 홍보를 위한 상품과 서비스 등이 있다면 블로그에 관련 정보를 올리되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콘텐츠를 올려야 한다.

가령, 건강보조식품을 판매하는 쇼핑몰에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우선 건강관련 정보를 꾸준히 블로그에 글로 작성하여 올린다. 정보성이 있고 유용한 내용의 글이 검색엔진에 노출이 되고 여러 경로를 통해 방문한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렇게 유용한 정보의 검색엔진 최적화를 고려한 키워드 선정 후 글을 올린다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빠른 광고효과나 홍보효과를 위해서는 각 포털의 키워드광고를 이용하면 광고 진행과 동시에 늘어나는 접속자를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광고가 끝나면 그와 동시에 접속자도 없다. 키워드 광고에 대한 의존성이 100%다.
키워드광고도 마케팅 계획에 맞게 진행해야 겠지만 스스로 생명력(?)이 있어서 꾸준한 접속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블로그마케팅이 효과적인 것이다.

블로그를 통해 찾아온 고객은 블로그의 정보성 있는 글과 컨텐츠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된다. 따라서 상품이나 서비스 등을 구매하는데 고민하는 시간이 줄어 들게 되고, 더 충실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서둘러서는 안된다. 꾸준히 지속적이고 끊임없이 관련 정보를 고객을 위해 제공하고 그 의도가 상업적이기 보다는 정보제공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다. 정보제공의 진정성이 고객에게 전달될 때 블로그마케팅이 그 목적이 달성된 것이 아닐까?

당장 눈앞의 이익을 위해 멀리 있는 더 큰 것을 잃어버리지 않아야 할 것이다.
블로그마케팅, 때로는 느린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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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국내 검색엔진 뿐만 아니라 해외검색엔진에서도 블로그가 웹사이트를 능가하는 정보, 컨텐츠를 보유하여 검색엔진 상위에 노출이 많이 되고 있다. 국내 검색엔진의 경우 통합검색을 통해 여러 키워드광고와 더불어 블로그, 웹사이트, 카페, 지식, 웹문서, 이미지, 지역정보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그 중에서 블로그 검색결과 비중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특히 상업성있는 키워드의 경우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블로그 검색결과는 보여주고 있지만 웹사이트 검색결과는 아예 나오지도 않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다. 네이버도, 다음도 웹사이트를 천대하고 있다.

해외 검색엔진은 검색로봇에 의해 크롤링(crawling), 인덱스(index)하여 검색결과를 보여주는데 최근에는 블로그가 검색결과 상위에 많이 노출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국내 검색엔진과는 달리 웹페이지(웹문서) 검색결과를 기본으로 보여주는 방식이지만 해외 검색엔진, 구글, 야후 등도 블로그를 선호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블로그가 웹사이트보다 검색엔진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뭘까?

1. 검색포털의 정책에 의해 
   국내 검색엔진, 검색포털의 경우는 블로그를 위해 더 많이 지원을 하고 있고 앞으로 더욱 블로그를 
   활성화하기 위해 투자할 것이다. 국내의 경우는 네이버, 다음, 야후의 정책적인 선택에 의해 블로그가 
   웹사이트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앞으로 더욱 그러할 것이다.

2. 컨텐츠 업데이트 용이성
   검색엔진의 검색로봇은 새로운 정보를 자주 업데이트 하는 웹사이트와 블로그를 선호한다.
   컨텐츠 업데이트의 용이성은 웹사이트보다는 블로그가 훨씬 쉽다. 웹사이트를 업데이트 할려면
   html 코딩을 새롭게 하여야 하지만 블로그는 그냥 글작성과 더불어 이미지 업로드까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3. 웹표준 준수 여부
   웹표준(w3c)을 지키고 있는 국내 웹사이트는 거의 없지만 블로그는 거의 대부분 웹표준에 준하여 제작이 
   되어 있다. 검색엔진최적화(SEO) 전문가마다 다른 의견들이 있지만 대체로 검색엔진이 웹표준을 
   준수하는 것에 영향을 끼친다고 보고 있다.

   해외 웹사이트 경우 설치형 블로그(wordpress)등으로 제작하는 추세이며 웹표준에 맞게 제작을 많이 
   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의 경우 대부분의 웹에이젼시는 웹표준을 고려한 웹사이트 코딩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그 이유는 해외 검색엔진은 대부분 웹문서 검색결과를 기본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웹사이트 기획 제작부터 검색엔진최적화나 웹표준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국내 검색엔진의 경우 대부분 검색로봇에 의한 웹문서 검색결과보다는 통합검색에 의한 검색결과를 
   기본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크게 웹에이젼시에서는 웹표준은 물론 검색엔진최적화도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다.

4. 검색엔진 친밀도(Search Engine Friendly)
   블로그는 텍스트 위주의 정보를 기본으로 이미지, 동영상 등을 간편하게 추가하도록 되어 있지만
   웹사이트 경우 기획 부터 방문자를 고려한 외적인 디자인에 치중하다보니 검색엔진이 꺼리는 웹페이지를 
   만든다. 전페이지가 모두 플래쉬로 제작한 웹사이트나 텍스트보다는 이미지에 치중한 웹사이트가 국내 
   웹사이트의 대부분의 실정이다.

5. 커뮤니케이션의 편리함
   블로그는 블로그간의 커뮤니케이션도 쉽고 빠르게 이루어진다. 방문한 블로거의 블로그도 한번의 클릭으로 
   찾아갈 수 있고, RSS나 트랙백 등으로 블로그의 정보를 쉽게 찾아가거나 접할 수 있다. 
   블로그에 좋은 웹사이트나 블로그 링크도 관리자페이지에서 쉽게 되어 블로그간의 소통이 원할하다.

   인터넷의 입소문은 블로그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블로그의 큰장점이 되었다.
   
   이에 반해, 웹사이트의 경우 게시판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지만 서로 주고 받는 정보전달 보다는 
   기존의 정보를 한방향으로 보여주는 역할이기 때문에 제한적이다.

웹사이트와 블로그는 그 목적이 약간 다르게 인터넷공간에 존재하지만 당분간은 블로그가 주인공이다.

블로그의 인기에 따라 국내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보다 "블로그마케팅"이 더 성행하고 있으며
개인 뿐만아니라 기업들도 블로그를 통해 외부와의 소통을 통한 홍보전략을 진행하고 하고 있다.
국내 검색포털의 움직임도 블로그의 중요성을 인식 폐쇄적인 블로그의 문을 열고 있다.

블로그를 능가하는 다른 개념의 무엇인가가 나오기 전까지는 블로그가 인터넷 소통의 중심에서 큰 역할을 담당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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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최적화라고 하면 검색엔진 프렌들리(friendly), 즉 얼마나 검색엔진의 입맛(?)에 맞게 웹사이트를 내부, 외부 환경을 갖추는가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검색엔진의 알고리즘이나 정책이 끊임없이 요동치고 변화한다면 그 입맛을 어떻게 맞출수 있을까? 그나마 해외 검색엔진인 구글이나 야후의 경우 웹페이지 크롤링(crawling)에 의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어서 쉽게 알고리즘을 바꿀수 없으므로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한 수많은 업체들과 개인이 다양한 노하우를 쏟아내고 있다.

국내의 경우는 좀 달랐다. 국내 검색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네이버를 보면서 검색엔진최적화의 의미가 있을까 생각한적이 있었다. 검색어, 즉 키워드가 상업성, 수익성, 인기도, 검색률(같은 말인가?^^;)에 따라 검색결과가 다르고, 웹사이트 검색 순위 또한 해외 검색엔진의 알고리즘과 많이 다른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것은 비단 네이버만의 일이 아니다 다음, 네이트, 야후 등 대부분 국내 검색엔진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검색포털은 첫페이지에서 통합검색을 유도하고 그 결과로 나오는 페이지는 수많은 키워드광고로 사람들의 시선을 유혹하는 모습이 보기싫어 국내 검색엔진의 최적화는 멀어졌다 생각했다. 그나마 통합검색시 검색결과로 보여주는 지식검색, 블로그, 카페검색, 지역검색, 이미지, 동영상 검색, 뉴스검색이 숨통을 트이게 했다 생각했다. 하지만 해외 검색엔진을 대상으로 검색엔진최적화를 진행해온 나로서는 국내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에 대한 개입(?), 지나치게 검색엔진최적화를 의식한 듯한 이상한(?) 알고리즘이 싫어졌고 국내 검색엔진의 최적화는 의미없다 생각했다.

그러다 전세계인 블로그 열풍이 국내에도 불어왔다. 개인홈피인 싸이가 휩쓸더니 이제는 블로그가 그 자리를 대신하여 인터넷 소통을 리드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국내 포털이 감지하고 검색결과에 블로그 검색 비중이 높아졌다. 그러면서 소셜미디어인 블로그가 국내에서는 블로그마케팅으로 독립(?)하여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것 같다.

국내 대부분의 검색엔진에서 블로그 검색을 잘 노출해 준다. 돈받고 검색엔진 등록 해줬던 웹사이트는 이제 찬밥신세로 통합검색시 검색종류별 순위를 보면 블로그, 카페보다 더 아래에 있는 신세다. 그러다 보니 검색엔진최적화가 다시 살아났다. 엄밀히 말하면 검색엔진최적화라기 보다는 네이버최적화, 다음 최적화라고 볼 수 있다.

대단한 것은 필자가 염증을 느꼈던 국내 검색엔진 특히 네이버 검색에 대해 상당히 깊이 있는 분석과 그에 따른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분이 있다는 것이다. 그 분의 글을 보면 상당히 조리있고 다양한 이미지(사진)로 다채롭게 꾸며져 있어서 읽는 이로 하여금 편안함을 준다. 어떻게 보면 무작정 국내 검색엔진의 비판과 불평만 일삼던 나로서는 국내 검색엔진의 환경에 맞는 검색엔진 최적화 노하우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고 한국형 검색엔진최적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모습이 너무 부러워 배도 약간 아프다^^;

그분의 블로그를 보면서 느낀건 역시 실전에 부딪히면서 얻은 노하우가 중요하며 그것을 잘 가공하여 글로 옮기는 그 성실함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기껏 한달에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라고는 한두개정도.. 그것도 그렇게 정성을 들이지 않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된다.

검색엔진최적화의 또다른 무기는 부지런함에 있는 것 같다. 내 분야에 대해 검색엔진에서 검색하고 모니터링하여 분석하고 그 결과를 피드백하여 다음 작업시 반영하고, 중요 키워드를 고려하여 글을 작성하되 이미지와 색깔을 추가하여 글을 올리는 성의가 곧 검색엔진 최적화를 완성하고 그 뒤에 목표로 하였던 결과가 따라올 것이다.

예전에 "검색엔진최적화의 절대반지는 컨텐츠"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절대반지 하나가 더 생겼다. 
"부지런함"이다. 특히 국내 검색엔진의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부지런함은 효율과 기술을 뛰어 넘는다.

하지만 국내 검색엔진의 삐뚤어진 행태에 대한 날카로움과 비판의 목소리를 내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블로그가 중요한 국내 검색엔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는 하지만 수익성있는 검색어(키워드)의 경우 통합검색시 블로그, 카페 검색결과는 물론 웹사이트 검색결과도 노출하지 않고 광고만 보여준다.
이건 키워드 광고를 하라는 이야기다. 수익성있는 분야의 경우 경쟁이 심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아직까지 검색엔진이 사회적인 도구로서가 아닌 개별업체의 이익수단으로 너무 남용되는 국내 현실이 여전히 가슴아프다. (흑, 또 이런다 -_-;)

하지만 현실직시!!
국내 검색엔진 최적화 포기할 수는 없지 않는가.. 부지런함으로 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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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씀하신 블로거가 누구신가요~ ^^; 저도 좀 알면 안될까요?

    2009/07/06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이버에서 검색엔진최적화로 검색하면 블로그 검색결과에
      그분의 블로그 글이 대부분입니다.^^;

      zinicap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시는데 성함은 잘 모르겠구요.

      2009/07/14 21:44 [ ADDR : EDIT/ DEL ]


최근에 인터넷은 광고라는 영역이 허물어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마디로 어디까지가 광고인지 고객도 헷갈린다.
같은 관심과 생각으로 모인 인터넷 커뮤니티, 카페는 순수한 목적으로 출발하여 많은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도 서로의 관심사를 이야기하고 정보교환을 하고 있다.

웹2.0시대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블로그는 일인미디어 시대를 열어 개인의 생각과 주장을 인터넷에서 자유롭게 하고 오픈된 공간은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파급효과가 커가고 있다.

인터넷에서 내가 궁금하거나 알고 싶은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지식검색서비스, 네이버에서 시작해서 검색포털에서는 약방의 감초처럼 지식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촌이라는 관계를 통해서 개인의 일상을 친한 친구에게 알리고 서로의 소식을 주고받는 개인홈페이지 싸이..

거의 대부분 검색포털에서 제공하는 UCC서비스는 누구나 영상을 제작해서 인터넷공간에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시대가 변하고 검색엔진의 성능의 발달에 따라 검색도 단순한 웹페이지 검색 뿐아니라 위에서 언급된 모든 소셜미디어(Social Media)를 검색결과에 반영하였고 이에 따라 더욱 각각의 소셜미디어가 활성화되었다.

검색엔진마케팅도 이에 따른 변화하고 있다.
초기 검색엔진마케팅이라 함은 SEO, 키워드광고 등이 그 중심으로 검색 키워드광고에 의해 많은 수익을 올렸다.
키워드광고가 일반화되고 또한 넘쳐나는 광고속에 새로운 효과적인 광고방법을 찾다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소셜미디어마케팅, 소셜미디어최적화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소셜미디어최적화나 소셜미디어마케팅 보다는 이런한 개별 소셜미디어에 마케팅이라는 단어를 그냥 붙여서 블로그마케팅, 카페마케팅 심지어 지식검색마케팅이라고 까지 하여 성행(?)하고 있으며, 대행업체들도 그들만의 노하우를 팔고 있다.

이러다보니 이젠 지식검색도 더이상 믿을 수 없고, 블로그, 뉴스, 카페에 올라오는 글도 그 신뢰성을 잃어가고 있다.
광고전략에 의한 판매글인지 뉴스기사인지, 지식검색인지 구분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소셜미디어의 변질(?)은 누리꾼들이 이미 감지하고 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셜미디어에 의한 효과적인 마케팅으로 성공하는 업체들이 있어서 이젠 대기업의 관심도 더욱 증가하고 있다.

이런 소셜미디어마케팅 전쟁터에서 살아남고 승리자가 되기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결국, 본질은 서비스의 질이며 제품의 품질이며 진실성이 담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좋은 품질의 제품에 소셜미디어를 통한 끊임없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노력은 단기간의 파격적인 효과가 없을지는 몰라도
누적되는 효과는 굉장히 클 것이다.

인터넷의 소셜미디어를 통한 입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돌아올 것이다.

단기간의 광고효과를 누리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쌓아가는 신뢰와 진실이 광고로 넘쳐나는 이 시대에 제대로 살아남아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우리나라에서 어떤게 잘된다라고 소문이나면 하이에나가 몰려들 듯 쏠리는 현상이 있듯이 블로그마케팅, 지식검색마케팅, 카페마케팅에 집중적으로 몰려 소셜미디어의 기능을 오히려 왜곡될까 염려된다.
성공하는 소셜미디어마케팅은 고객을 타겟이 아니라 고객을 파트너라고 생각하는 고객과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 노력에서 이루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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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나 쇼핑몰을 만들면 검색엔진등록은 기본이며 필수라고 이야기를 한때가 있었다.
지금 검색엔진등록이 필수냐 선택이냐라고 묻는다면 잠깐 머뭇거릴 수 밖에 없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그것은 검색엔진에서 검색시 보여지는 첫페이지에 등록된 웹사이트나 쇼핑몰의 검색결과는 검색어의 수익성에 따라 수익성이 많은 여성의류, 피부과 등의 검색어의 경우 첫페이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고 첫페이지는 위로부터 스폰서, 파워, 비즈, 프리미엄, 스페셜이라는 이름의 키워드광고가 나오고 그 이후에 나오느냐 그것도 아니다.
그 이후에는 지식검색, 블로그검색, 카페검색이 가로 막고 있다. 근데 다음의 경우는 더 심해서
뉴스검색, 지역정보검색 아래 최하단에 웹사이트와 웹문서 검색결과를 보여준다.

이렇게 되고보니 검색엔진등록의 의미가 점점 사라진다. 의도적으로 검색할 때 웹사이트, 웹문서 검색을 하겠다고 클릭을 하지 않는 이상 검색엔진에 유입되는 고객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수익성이 없는 검색어, 즉 키워드 광고주가 별로 없는 평범한 키워드나 복합어로 구성된 검색어로 검색할 경우는 통합검색에서 웹문서로 검색결과를 자동으로 보여주기도 하지만 그 수요는 아주 적다. 어쩔수 없이 검색엔진등록 심사비를 들여 검색엔진에 등록하였지만 또 키워드광고를 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고 말았다.

검색엔진에서 검색결과 중 블로그, 카페 검색결과의 경우 굉장히 호의적(?)으로 첫페이지 검색결과에 잘 노출 시켜준다.
어떤 검색어로 검색을 해도 지식검색, 블로그검색, 카페 검색결과는 보여주고 있다. 그러자 지식검색을 활용(?)한 홍보가 성행하고 있고 업체나 쇼핑몰 운영자들도 블로그, 카페를 만들어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식, 블로그, 카페를 통한 홍보는 인터넷 입소문을 만들어 낸다는 장점이 있다.
어떤서비스나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광고가 아닌 개인들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생각과 사용후기로 표현함으로써 일단 광고라는 거부감보다는 호감과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다. 또는 요란하고 독특하거나 재밌는 사진 동영상 등을 활용한 버즈마케팅도 담을 수 있는 것이 블로그, 카페의 공간이다. 이런 완벽한 공간을 돈한푼 안들이고 무료로 운영할 수 있으며, 카페의 경우 많은 회원수 확보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국내 포털 중 점유율이 가장높은 네이버, 다음에서 블로그, 카페를 각각 생성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두개 포털에서 카페나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어려움이 따를 수 있고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지만,
국내 포털의 특성상 자기네 블로그와 카페를 우선적으로 배려(?)해주는 것을 감안할 때
네이버 다음에서의 블로그, 카페운영은 기본으로 생각할 수 있다.

엠파스를 인수하여 최근 검색기능도 완전히 흡수한 네이트는 지식관련 db를 오픈함으로서 구글에서 검색결과가 잘 나오고 있으나 아직 네이버, 다음 등의 선두업체를 따라가기는 역부족이다.

따라서 네이버, 다음을 중심으로 블로그, 카페 운영을 지속적으로 해보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상황은 언제나 변할 수 있다. 검색엔진 초창기에는 검색엔진은 웹사이트를 찾기 위한 목적이 제일 큰 존재이유였지만
지금의 웹사이트를 보면 검색엔진에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블로그, 카페, 지식인도 웹사이트 처럼 천대받을 날이 올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늘 검색엔진,포털의 정책과 방향에 관심을 가지고 이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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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대기권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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