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엔진은 페이지랭크에 의한 키워드와의 관련성을 중요한 정보 수집의 요소로 지금까지 검색결과를 보여줬습니다.
빠른 검색결과를 위해 구글은 작년부터 카페인 시스템을 인덱싱에 이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구글 팬더로 컨텐츠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그리고 구글은 새로운 신선한 정보를 중요한 검색의 가치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구글은 이것을 갖 구워낸 따뜻한 쿠키와 시원하고 신선한 과일에 비유하며 최신정보 검색이 최고라고 언급합니다.
예를 들면 "올림픽"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할 경우 최근 올림픽에 대해 알려고 검색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구글을 보고 최근 올림픽 정보를 검색결과에 상위에 노출을 한다는 것입니다.
구글은 키워드 성격에 따라 크게 세가지 키워드 군에 구글 프래쉬 업데이트를 반영합니다.
첫째, 최신 이벤트나 핫토픽 관련 키워드
예) 국내의 경우는 실시간 키워드 같은 것이 해당되겠습니다.
둘째, 정기적으로 열리는 이벤트나 행사 관련 키워드
예) 올림픽, 월드컵 등
셋째, 잦은 업데이트가 있는 키워드
(첫째 키워드와는 구분이 되어 핫토픽이나 최신 이벤트가 아닌 키워드)
예) 최근 생산된 제품명 같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구글의 최신 정보에 대한 알고리즘 변화로 구글 검색의 35%가 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검색결과의 35%라면 엄청난 변화입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는 키워드의 세개중의 하나는 검색결과가 바뀌어 있을 거라는 이야기 합니다. 이런 큰 구글의 변화는 구글 검색 순위에 의존하는 많은 업체들을 긴장하게 합니다. 기존의 구글 카페인이나 구글 팬더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주며 지속될 것으로 보여 검색엔진최적화(seo)의 대비가 필요합니다.
구글의 알고리즘이 페이지랭크의 중요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구글팬더 등 최근 구글 검색엔진의 변화를 보면 검색엔진최적화 중에서 off-page의 중요성 보다는 on-page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담고 있는 컨텐츠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이번 업데이트는 정보나 컨텐츠의 업데이트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번 만들어지고 내용변경이 전혀없는 웹사이트보다 관련된 정보나 뉴스 등을 업데이트 하는 웹사이트를 더 가치있게 구글은 보는 것입니다.
링크만 확보했다고 페이지랭크가 높다고 on-page최적화를 등한시 한 업체는 큰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이번 구글 업데이트에 따른 검색엔진최적화 대비를 위한 방법에 대해 해외 검색엔진최적화 블로그 글 등을 참조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셨네요. 감사!^^ 구글 최근 알고리즘 업데이트로 외국 사이트들은 호불호가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구글의 영향력이 낮아서 뉴스에서조차 언급도 없는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쇼핑몰의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궁금하시면 쇼핑몰 주소를 알려주시면 한번 살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검색광고유입은 네이버 파워링크가 압도적입니다.(기사참조:http://goo.gl/dwHnI )
국내에서는 검색엔진 마케팅이 아니라 네이버 마케팅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합니다.
모바일에서도 5,60%의 검색점유율을 가진 네이버... 얄밉기도 하지만 대단하기도 합니다.
검색부터 내부 서비스들을 보면 비정상적인 것이 많은데도 거부감없이 정상적인 것처럼 적응하게 만들어 버렸으니 능력이라고 인정해 줘야겠지요. 싸이월드는 세계진출한다고 최근에 또 기사났던데 안방 다 빼았긴 후 전세얻으러 이민가는 꼴이 보기에 안좋고 불안한 미래만 보입니다.
그런 점에서 네이버는 막강한 구글파워를 맷집있게 잘 견디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업체로서 잘 견뎌내고 있고 여전히 대단한 점유율을 가지고 있어서 자랑스러울 수 만은 없습니다. 정치건 경제건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독재와 독점과 독주는 좋은 영향력보다는 부작용이 많이 따릅니다.
네이버의 장기간 독점도 대한민국 인터넷 여러 방면에 많은 해결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물론 해외에서의 구글 독점도 다른 이유로 부작용을 가지고 있겠지요. 네이버가 해외 유명업체에도 밀리지 않는 경쟁력 있는 국내 토종업체라는 그 자체로 자랑스러울 수 있는 모습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블로그 제목이 좀 네이버에게는 좀 도발적인가요? 네이버에서 이 글을 보면 http://www.seosem.kr을 검색제외하거나 불이익을 주진 않을까하는 염려도 됩니다. 국내 검색엔진이라고 하면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등 여러개인데 하필 네이버를 걸고 넘어지는가 하면 당연히 네이버는 국내 검색엔진의 검색점유율(60%이상)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검색엔진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다음, 네이트 등 기타 검색엔진은 사실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 & 검색엔진마케팅 & 소셜미디어최적화
해외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가 보편적이고 웹마스터나 블로거 뿐 아니라 인터넷에서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키워드입니다. 그에 따라 검색엔진최적화 전문이라고 하는 사람도 업체도 넘쳐 납니다. 또한 저마다 검색엔진최적화의 노하우와 경험을 블로그나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 마케팅 포럼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검색엔진, 소셜미디어 컨퍼런스
심지어 해마다 미국의 여러도시나 유럽에서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마케팅 관련 컨퍼런스가 열려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검색엔진에 대한 새로운 소식과 정보,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마케팅의 새로운 기술이나 최근에는 블로그를 비롯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최적화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나 검색엔진 마케팅 관련 도서도 많이 출판되어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인터넷마케팅의 기본이고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정보를 찾아 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규모가 작은 인터넷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 직접 검색엔진최적화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 전문가로 여러곳에 강의하기도 하며 실제로 눈에 보이는 성과를 거둔 분들도 처음에는 자기 자신의 웹사이트를 검색엔진최적화하기 시작하면서 노하우를 터득하게 되어 검색엔진최적화 전문가까지 된 것입니다.
국내는 어떤가요?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마케팅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리고 검색엔진최적화의 중요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국내에도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마케팅 강의나 세미나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다음 등 검색포털을 대상으로 얼마나 깊이 있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실질적인 기술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수박겉핥기식이나 코끼리 뒷다리 잡는식의 강의는 개인적으로 좋지 않다고 봅니다.
비정상적인 아니 국내만이 가지는 네이버식의 검색환경에 익숙해져버려 검색엔진최적화는 그저 하나의 꼼수로 활용하는 테크닉정도로 여겨지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왠만한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키워드광고로 도배되어 있어서 스크롤을 내리지 않으면 정상적인 검색결과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지만 오히려 키워드광고를 하는 업체를 더 인정하고 믿어주는 분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국내 검색포털의 환경에 네티즌이 완벽히 적응을 한 것 같습니다.
결국 키워드광고는 대한민국 인터넷 비즈니스를 할려면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어 버렸습니다.
검색엔진 알고리즘은 원하는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검색의도에 가장 적합한 검색결과를 찾아 줄 수 있도록 설계하여 디자인합니다만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의 국내 검색엔진의 경우는 얼마나 키워드광고를 효율적으로 노출할까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습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각각 새로운 검색서비스(네이버 시퀀스검색, 다음 통합웹검색, 네이트 시맨틱검색)라고 인터넷 뉴스 기사도 나오고 자체 홍보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일반 네티즌은 느낄 수 없는 죽은 서비스를 이쁘게 포장만 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시퀀스 검색, 다음 통합웹검색, 네이트 시맨틱 검색.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이들 검색서비스를 제대로 경험해보신 분 답글 좀 달아주세요! 달라진거 직접 느끼셨나요?
해외 검색엔진 구글, 빙, 야후의 경우 이미 정해진 검색 알고리즘이 있습니다. 이 원칙과 기준에 의한 검색 질서는 모두에게 평등해야 하고 기준이 임의로 흔들려서도 안됩니다. 네이버, 다음 등 국내 검색엔진의 경우 한마디로 연구불가입니다. 알고리즘이 있어도 알고리즘 위에 절대적인 힘을 행사하는 파워가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검색엔진에서 검색한 후 키워드 광고를 제외하고 웹사이트 검색결과를 확인해보세요. 검색등록 심사비로 198,000원씩 받아 챙기고서는 이제 쇼핑몰과 웹사이트는 검색결과에서 찾아보기 힘들어 졌습니다. 뿐만아니라 웹사이트 검색 결과로 나오는 웹사이트나 쇼핑몰을 보면 키워드와 관련성이 떨어지는 사이트가 대부분 상위로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 키워드와 관련성, 정보성이 높은 사이트는 대부분 하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특히 검색횟수가 많거나 상업적인 키워드 일 수록 더 심합니다. 이것도 결국 검색포털의 키워드광고 수익과 키워드 광고주들 때문입니다. 키워드 관련성도 내용도 엉성한 순수 웹사이트 검색결과는 반대로 키워드 광고를 클릭률을 높이게 됩니다. 네티즌의 입장에서는 검색결과로 나오는 사이트나 쇼핑몰 방문해봐야 관련성도 질도 떨어지고 이상하니깐 결국 키워드광고에 나온 업체만을 더 신뢰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또한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파트너 의식없습니다. 국내 포털은 검색엔진최적화를 자기네들 키워드광고 수익을 저해하는 악의 축(?)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한 때 클릭에 따라 검색 순위가 좌우 되던때에 프로그램적으로 클릭수를 유발하여 검색순위 장사를 하며 소위 검색엔진최적화 한다던 업체가 있었습니다. 결국 국내 검색포털의 업무방해 죄로 고발 당해 벌금을 물었습니다. 클릭수를 임의로 유발한 그 업체의 잘못도 있지만 클릭수로 순위를 결정하는 엉성한 검색엔진 알고리즘이 더 문제가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검색엔진 알고리즘을 검증하고 테스트하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은 서로 상생의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구글의 경우는 초보를 위한 검색엔진최적화 가이드라고 자체 제작하여 pdf파일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구글 블로그를 통해서 알고리즘의 변화와 검색순위에 영향을 주는 소식을 상세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국내 검색포털은 어떻습니까? 네이버에서 네이버 알고리즘에 대해 언급하는 것 들어보셨나요? 뉴스기사로 네이버 콜렉션랭킹의 우수성을 알리는 내용을 접하긴 한 것 같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꼼수로 순위를 올리는 불법적인 행위가 아닙니다.
웹사이트나 블로그, 쇼핑몰을 기획 단계부터 어떤 목적과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를 분명히 생각하게 하고 그에 따른 키워드를 분석하여 웹표준에 준하여 제작하고 각 페이지별 타이틀과 메타태그 정보를 통해 검색로봇이 각각 인덱싱할 수 있도록하며
주기적인 컨텐츠 업데이트로 검색로봇의 방문을 유도하는 등 검색엔진 친화적인 기술로 외부에서 웹사이트나 쇼핑몰의 존재를 알고 접근을 쉽게 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국내에는 웹사이트가 제작되어 있고 그것도 여러 언어로 제작되었지만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고려없이 제작되어 무용지물로 웹에 존재하는 웹사이트, 쇼핑몰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것이 net으로 서로 통하지만 외부와는 완전 단절된체 거의 죽어있거나 키워드광고로 비싼 산소를 공급받고 있는 것이 국내 웹사이트나 쇼핑몰 형편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를 여러해 해오면서 국가적인 낭비가 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공공기관, 국가기관 심지어 국내의 무역포털이라고 하면서 검색엔진최적화 고려없이 제작되고 운영되어
또 다시 키워드광고로 소중한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또한, 해외 수출을 목적으로 국가로 부터 지원을 받았던 받지 않았던 언어별로 웹사이트는 만들어 놓았지만 회사명으로 조차 검색이 안되는 사이트가 얼마나 많은지 답답합니다. 이들 사이트들은 그들의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니깐 또다시 키워드광고부터 찾게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됩니다.
비정상적인 국내 검색 환경으로 인해 검색엔진최적화에 무관심하게 되면서 국가적인 낭비를 초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급성장으로 트위터, 페이스북이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국내 원조 소셜네트워크사이트라고 볼 수 있는 싸이월드는 어떤가요?
싸이월드는 검색엔진최적화를 고려했을까요? 전혀 고려하지 않은, 아니 눈꼽만큼도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개인 홈피 하나라도 찾아 들어가기 위해서는 싸이월드에서 검색하지 않는한 찾을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를 고려하지 않은 대표적인 국내 유명 사이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 국내 토종 검색엔진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자기네들 배만 불리는 식의 성장은 바라지 않습니다. 수많은 국내 소상공인들의 돈을 검색엔진등록 심사라는 명목으로 받아챙기고 지금에 와서는 완전히 방치해버리는 행태를 보면서 차라리 구글, 빙 같은 해외 검색엔진이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해외 검색엔진인 구글의 점유율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 검색포털인 네이버, 다음 등이 정신차리고 검색포털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훌륭한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랍니다.
미국에서 SEO/SEM 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G+을 통하여 이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SEO 쪽에 종사하는 한인이 거의 없어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
한국과 미국 유저들의 search engine에 대한 인식이 다른 것 같습니다. 어쩌면 Naver 와 Daum 이 자리를 잡으면서 광고 위주의 SERP 로 되면서 유저들도 그것에 적응이 된게 아닌가 합니다. 구글과 야후도 선두주자들을 따라 가려고 비슷하게 Category 별로 (베스트 웹문서, 블로그, 뉴스 차례로) 결과나 나오는 것을 볼수 있네요.
아주 디테일한 블로그 포스트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SEO/SEM 일을 하신다니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국내는 해외와는 많이 다른 양상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구글도 네이버를 의식해서인지 다른 나라의 구글과는 다른 검색결과와 형태를 보여주는데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위의 댓글자처럼 미국에서 SEO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 팬다 때문에 난리났었죠)
최근 저희 회사가 한국 웹사이트에 대한 네이버와 다음 SEO를 하려고 제가 리서치 중 대기권탈츨님의 블로그로 오게 되었습니다.
네이버/다음 SEO에 대한 정보를 찾는게 왜 이리 힘든지 궁금했는데 님의 글이 많은 의문점을 풀어 주셨네요.
앞으로 국내 SE도 돈의 양 보다는 컨텐트의 질을 부추길 수 있도록 바래며 자주 님의 블로그 들리겠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를 단순히 순위를 올리는 꼼수로만 바라본다면 검색엔진 개발자에게도 결국 도움이 될 수 없습니다. 만들어진 검색엔진이 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해 검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검색엔진의 경우는 검색엔진의 질을 논하기 이전에 seo에 대해 어뷰징이나 스팸으로 간주해버리고 키워드광고 수익을 저해하는 요소로 치부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근데 이미 자리를 잡은 국내 포털의 긍정적인 변화는 기대하기 어려워보입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아쉬운게 위 댓글들에 보면 한국인 SEO들이 없지 않은데 도움말 포럼과 영문 Help Forum에서는 눈을 씻고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얼마전 구글본사에서 Help Forum의 Top Contributor Summit이 있었는데 일본과 중국사람들은 있어도 한국사람은 한명도 없었던게 좀 안타깝더라구요.
TC Summit 같은경우 구글이 전액(비행기 + 숙박 + 숙식) 지원해 주기 때문에 가볼만 합니다. http://www.google.com/events/tcsummit2011/
게다가 세계 각지에서 초대받은 전문가들과 만나서 Networking 할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구요.
내년에는 TC Summit에 참여하게 되는 한국사람들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글이 구글 광고글처럼 되어버렸는데 대기권탈출님이나 위에 댓글다신 SEO에 종사하시는 전문가분들이 세계적으로 더 뻗어나갔으면해서 그냥 한번 써봤습니다.
구글이 검색결과에 미리보기 서비스를 시작했군요. 검색결과 마우스를 올리면 블럭의 색이 변하는데 한번 클릭을 하면 해당웹사이트나 블로그, 쇼핑몰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구글의 미리보기 서비스는 현재 구글 코리아에서만 확인 되는 군요.
google.com이나 google.co.jp에서는 아직 보이지 않습니다.
구글 미리보기 서비스는 일반 이용자 입장에서는 특정 키워드로 검색후 사이트 접속없이 사이트를 대략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로 불필요한 방문을 줄여 효과적인 검색을 유도하고 사이트, 블로그, 쇼핑몰 관리자 입장에서는 미리보기에 의한 선입견으로 접속할 수 있는 수요를 놓칠 수 있는 불만이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구글 미리보기 서비스는 일부 사이트나 블로그 쇼핑몰은 미리보기가 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아직은 완벽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1. 빠른 검색 : 검색을 예측하여 키워드 타이핑을 하기전에 검색결과를 보여주므로 검색할 때마다 소요되는 시간을 2~5초 줄여줍니다.
2. 더 똑똑해진 검색자동완성(Predictions) : 영어로는 Predictions라고 하는 국내에서 "검색자동완성"이라는 말로 사용합니다. 한마디로 검색자동완성 기능이 좋아져서 키워드 타이핑시 관련 키워드를 안내하여 검색을 돕는다고 합니다.
(이것은 이미 국내 검색엔진에서도 예전부터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3. 실시간 검색결과(instant results) : 검색창에 키워드 중 한자를 타이핑 하면 바로 검색결과가 보여집니다. 지금까지는 키워드를 모두 타이핑한 후 검색 결과를 볼 수 있었지만 구글 인스턴트로 인해 키워드를 타이핑하면서 검색결과를 볼 수 있어서 키워드를 바로 수정하여 처음에 생각했던 키워드 외에 다른 키워드로 검색하기 쉬워졌습니다.
그럼 왜 steve rubel이라는 사람은 구글 인스턴트가 검색엔진최적화(seo)를 죽인다고 했을까요?
사실 techclunch에서의 구글 web spam팀의 팀장인 matt cutts의 말은 검색엔진 최적화를 말한 것이 아니라 검색엔진최적화의 변화를 이야기 한 것입니다. Matt cutts가 이렇게 검색엔진최적화의 죽음은 아니라고 말했지만 검색엔진최적화의 변화를 예고한 이유는 뭘까요?
지금까지 대부분의 검색엔진최적화 작업은 한두개의 키워드를 의존하여 구글 검색엔진최적화 작업을 통해 상위등록을 하여 구글로부터 많은 수요를 끌어들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구글 인스턴트의 장점 중 똑똑해진 자동완성기능과 실시간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서비스로 인해 검색 성향이 바뀔 수 있음을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검색양이 많은 한두개의 키워드로의 검색대신 구글 인스턴트가 미리 사용자의 검색의도를 파악하고 제시하는 검색자동완성으로 다양한 키워드로 검색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검색엔진 최적화에 의해 상위등록이 된 업체의 경우도 새로운 변화를 맞을 수 밖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구글 인스턴트의 검색자동완성기능이 그렇게 검색성향, 패턴을 바꾸어 주로 사용하는 키워드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키워드로 검색을 할 수 있는 힘이 있을까요? 구글은 이에 대해 자신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해 동안 전세계 검색엔진의 제왕으로 군림하면서 수많은 검색데이터를 수집과 데이터마이닝을 통해 키워드의 검색트렌드와 검색자의 검색성향을 만족할 정도의 수준까지 끌어올렸다고 판단한 후 구글 인스턴트를 실행에 옮겼다고 볼 수있습니다.
검색엔진의 죽음?
이에 따라 Matt Cutts의 경우 구글 인스턴트를 소개하면서 "그렇다고 검색엔진최적화의 죽음을 의미하지 않는다"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말의 의미보다는 "검색엔진최적화의 죽음"이라는 말에 대부분 먼저 놀라 겁을 먹은 것 같습니다.
그것도 그럴것이 검색엔진최적화를 검색양이 많은 키워드로의 상위등록의 개념이나 상위랭크를 위한 테크닉으로만 생각해온 사람들에게는 구글 인스턴트의 이런 기능은 검색엔진최적화의 죽음이라고 생각할 만 합니다. 죽음이 아니라도 적어도 재앙일 수 있습니다. 이미 한 두개의 주력키워드에 의존하여 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해 상위등록된 업체들의 경우도 이에 대비해 전략을 수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제대로 검색엔진최적화를 수행해온 업체나 전문가에게는 두려워하거나 큰변화가 필요없습니다.
오히려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제대로 인식을 하고 노하우를 가진 분들이나 새롭게 검색엔진최적화를 시작할려는 업체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롱테일 키워드
구글 인스턴트로 인해 검색성향이 다양한 키워드, 즉 롱테일키워드(longtale keyword) 위주로 전환되는 것은 한두개의 키워드로 인한 트래픽이 전체적인 키워드로 분산되므로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꾸준히 업데이트하면서 롱테일 키워드의 검색엔진최적화를 염두해 둔다면 제2의 구글 인스턴트가 나와도 문제없습니다.
다시한번, 검색엔진최적화의 의미를 되새겨보면 검색엔진최적화는 웹사이트를 검색엔진 프렌들리하게 하여 웹사이트의 콘텐츠와 관련된 키워드로 검색시 검색엔진에 잘 인식하여 다양한 관련 키워드로의 검색시 노출이 잘 되도록 하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작업입니다. 결국, 고객을 위한 좋은 콘텐츠와 유익한 정보와 서비스와 검색엔진최적화를 활용할 때 오히려 구글 인스턴트에서 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못된 방향의 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해 해외 검색엔진 등록을 하거나 검색엔진 상위등록을 진행해왔다면 전체적인 점검이 꼭 필요할 때입니다.
앞으로 구글 인스턴트가 실제로 얼마나 큰 변화를 주도할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번에 나온 구글 인스턴트에 의한 "검색엔진최적화의 죽음"은 실제적인 죽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검색엔진최적화의 방법적인 큰 전환을 예고하는 것과 더불어 구글 인스턴트 기능의 우수성을 우회적으로 강조한 말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2010년 9월 3일 현재 구글 코리아는 예전의 심플한 첫페이지로 완전히 돌아온 모습입니다.
아니 google.com과 동일한 첫페이지 형태입니다.
이것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의 급증으로 구글 사용자가 증가하고 구글의 지메일, 캘린더 등 구글 클라우딩 서비스의
강세로 한국 시장에서 구글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토종 검색 포털을 어설프게 흉내내다가 오히려 구글적인 심플한 장점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 예전 구글 모습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 반갑습니다.
앞으로의 구글 코리아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더 기대가 됩니다.
구글 첫페이지 모습
아래는 구글 코리아 블로그에 9월2일에 게재된 글입니다.
구글 첫화면 배경설정과 페이드-인 기능을 구글코리아 홈페이지에서도 선보입니다!
구글의 혁신 속도가 점차 빨라지면서 새로운 기능 및 기술을 선보이는 기간도 짧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를 출시 할 때마다 구글은 한국 사용자들에게도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왔습니다. 그 결과, 구글코리아 홈페이지 플랫폼 및 디자인을 글로벌 홈페이지와 동일하게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전까지는 플랫폼이 달라서 국내에는 도입을 하지 못했던 기능들도 있었는데 이제는 새로 도입되는 혁신적인 기능들을 마음껏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스타트로 구글 글로벌 홈페이지에 최근 도입되었던 첫화면 배경 이미지 설정 기능과 구글 페이드-인 기능을 이번 개편과 동시에 국내 사용자들도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6월 글로벌 홈페이지에 처음 소개된 첫화면 배경 이미지 설정 기능은 새로운 개인 맞춤형 기능으로 구글 홈페이지에 자신이 좋아하는 사진이나 이미지를 배경으로 넣을 수 있게 해주는 기능입니다. 자신의 PC에 저장된 가족 사진이나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 피카사 앨범에 올려놓은 사진, 또는 피카사가 공용으로 제공하는 멋진 사진들을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첫화면 배경 이미지 설정과 더불어 작년 12월 구글 글로벌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한 구글 페이드-인 기능도 구글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페이드-인 기능은 구글의 미니멀리즘적 접근을 잘 보여주는 기능인데요, 구글 로고, 검색창, 검색 버튼 등 검색을 위한 필수 요소만 노출하여 가장 깔끔하게, 검색에 초점이 맞춰진 페이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에 있던 이미지, 지도, 번역, Gmail 등과 검색창 아래 구글 정보 및 google.com 글로벌 홈페이지 이동 메뉴는 사용자가 마우스를 움직이면 바로 나타나, 전과 같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페이드-인 기능 상태>
이와 같이 글로벌 홈페이지의 플랫폼과 디자인을 동일하게 적용함으로써 구글코리아가 지금까지 선보이지 못했던 다양한 기능들을 한국 사용자들께 소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더불어, 구글이 앞으로 새로 선보일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한국 사용자들에게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기존 구글코리아 첫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이 시간 인기토픽’은 한국형 iGoogle 기본 설정에서 바로 이용이 가능하며, ‘인기 블로그’도 구글 블로그 검색 첫페이지에서 계속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구글은 앞으로도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증진시킴으로써 검색 분야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구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참고: 이번 기능은 순차적으로 적용되어 사용자 컴퓨터마다 약간씩 적용 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프로덕트 매니저 최원준
페이지랭크(PageRank)라는 알고리즘은 기본적으로 백링크(자신을 향하는 링크)의 갯수와 백링크 페이지랭크의 가중치를 기준으로 모든 웹페이지들의 점수를 부여합니다. 현재 구글만이 아니라 야후(Yahoo!)도 페이지랭크와 유사한 알고리즘을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고, 백링크는 웹페이지의 중요도를 계산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에서 구글과 야후의 검색 점유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은 이미 많이 없어졌으나, 외국의 경우는 당연히 치열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외국의 구글과 야후의 경우 한 페이지에 나올 수 있는 광고가 최대 10개 정도밖에 되지 않고, 그 곳은 경쟁입찰방식으로 삽입되기 때문에 인기 검색어의 경우 광고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아예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무료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SEO입니다.
우선, 페이지랭크는 위에도 언급했듯이 백링크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구글은 페이지랭크 값만으로 랭킹을 메기지는 않기 때문에 예전보다는 그 중요도가 현저하게 낮아진 것이 사실이지만, 상위 랭크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인다는 측면에서 아직까지 중요합니다. 또하나, 한번의 작업으로 구글, 야후 등에 상위로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검색어 사용 패턴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구글 트렌드 서비스는 특정 인기 검색어가 지역, 도시, 언어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구글의 서비스다. (참고: 구글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뒤 이용가능).
하지만 영어로만 제대로 이용할 수 있지만 일부 한글 검색어로는 트렌드를 확인 할 수 있다.
그래서, 국내 검색엔진, 야후, 네이버, 다음, 엠파스, 네이트, 파란, 싸이월드, 트위터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구글검색데이터를 기반으로 보여주는 데이터이고 각각의 이름이 키워드로서 검색양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오차는 있을 수 있지만 구글트렌드를 활용하여 국내 검색엔진의 과거와 현재를 확인함으로써 그리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지 않을까?
야후! 코리아
국내 검색엔진이라면 네이버가 두각을 나타내기 전까지는 야후 코리아가 절대적이었다. 야후라는 영어 같지 않은 친근감있는 이름도 한국인이 야후에 대한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06년이후 네이버, 다음 등
경쟁 검색엔진의 도약으로 2010년 지금까지 점점 쇠퇴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개방형서비스로 재도약을 노리고 있는데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기대해본다.
네이버
전세계 검색시장을 구글이 명성을 떨칠 때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야후라는 검색엔진 1위를 아이디어(지식검색)와 마케팅(전지현)으로 넘어선 후 1위자리를 계속 지키고 있다. 그래프를 보면 최근 좀 주춤했으나 모바일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외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음
한메일과 카페의 강점을 제대로 이어받지 못하고 모든 주도권을 네이버에 뺏긴 상태로 이어오다가
최근 증강현실 서비스인 로드뷰, 블로그(티스토리)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검색엔진으로서는 오픈디렉토리로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운영중이지만 옆집(?) 따라가기 바쁜 모습, 최근 실시간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지만 여전히 아쉬운 모습이다.
엠파스는 "야후에 없으면, 엠파스에~!"라는 카피와 괜찮은 검색결과로 한 때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하지만 검색결과의 부정직한 개입으로 검색 신뢰를 잃어버렸고, 추가적인 사업이 모두 실패해 결국 네이트에 흡수되었다.
그래프가 2008년 후반기부터 사라졌다.
네이트는 SK에게 합병되면서 엠파스, 싸이월드, 네이트온 등 한지붕 한가족이지만 네이버, 다음을 넘어서지는 못했다. 최근 시멘틱 검색을 내세워 오프라인 마케팅과 병행하면서 접속이 늘고있기는 하지만 네이트온 업그레이드 할 때마다 꼼수를 써서 네이트 접속을 유도하는 등 꼼수로 욕을 많이 먹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증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증가로 한지붕 한가족의 막강한 지원을 등에 업고는 있지만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지.. 솔직히 전혀 궁금하지 않다.
싸이월드
한국형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미니홈피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 인기를 누렸던 싸이월드, 조그만 것(?)들을 팔아서 수익을 챙기고, 혁신이 아닌 서비스안에 스스로 갖힌 채 외부와는 철저히 차단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결국 위기도래,
늦게 시작한 외국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급속한 성장으로 점점 목이 점점 조여지는 상태다.
그래프의 지속적인 하향곡선이 모든 것을 대변하고 있다.
전세계 검색엔진의 절대 군주가 대한민국에서는 맥을 못추고 있다. 하지만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과 국내 검색엔진에 실망한 네티즌의 이용으로 점점 사용자가 많이 지는 중이다. 그래프에서도 완만한 상승을 볼 수 있다.
파란
KT의 자사인 한미르가 전신인 파란닷컴, 만년 후발 주자로 늘 선두의 뒤를 따라가기 바쁘다. 그래도 전화번호 검색만큼은 아직도 가장 좋은 것 같다. 뭔가 남다른 서비스 없이는 지금의 하향세를 벗어나기 어려울 듯 하다.
트위터
스마트폰의 보급과 더불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중의 하나인 트위터의 사용이 급속이 증가하고 있다. 그래프를 보더라도 급격한 증가세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2009년의 한번의 증가는 어쩐일일까? 추측컨데 김연아 선수나 유명인의 트위터가 대중 매체에 노출된 시점이라 생각해본다. 그 이후 성장세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이렇게 구글 트렌드로 국내 검색엔진의 과거와 현재를 확인해 보니 역시 현재 가장 이슈가 되고 중요한 것은 소셜미디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이다. 검색엔진마케팅, 검색엔진최적화의 일을 하는 나로서는 이러한 흐름속에서 갈길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런 이유가 지금의 블로그와 트위터를 하게 된 계기이기도 하다.
댓글은 인연의 시작!
말도 안되는 댓글, 간단한 댓글도 환영합니다.
쇼핑몰 운영중인데 검색의 최적화는 필수인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ㅎㅎ
2011/11/09 10:55 [ ADDR : EDIT/ DEL : REPLY ]님의 블로그 들려서 종종 포스팅 보고있습니다 ㅎㅎ
오늘도 방문해주셨네요. 감사!^^ 구글 최근 알고리즘 업데이트로 외국 사이트들은 호불호가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구글의 영향력이 낮아서 뉴스에서조차 언급도 없는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쇼핑몰의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궁금하시면 쇼핑몰 주소를 알려주시면 한번 살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2011/11/09 13:41 [ ADDR : EDIT/ DEL ]구플에서 읽고 와서 댓글 남기게 되었어요.
2011/11/09 13:25 [ ADDR : EDIT/ DEL : REPLY ]요즘 관심사인지라 올려주신 글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누구신지 알듯 말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관심을 좀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워낙 네이버가 압도적인 세상이라 검색엔진최적화는 그저 뒷골목 꼼수정도로 인식되고 있어서 답답할 뿐입니다. 근데 누군지 알려주세용!!!ㅎㅎㅎ
2011/11/09 13:43 [ ADDR : EDIT/ DEL ]사진스튜디오를 운영중입니다.
2011/11/23 15:06 [ ADDR : EDIT/ DEL : REPLY ]크게 배우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배우고 있으시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a
2011/11/23 15:0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