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이란?"
질문에 대한 답을 굳이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검색엔진은 현대 생활의 필수품이 되었다.
검색엔진도 과거에 비해서 많이 발전하여 좀더 좋은 검색결과를 위해 진화하고 있다.
검색엔진최적화(SEO)는 검색엔진이 요구하는 기준에 맞게 웹페이지를 만들어 검색엔진에 상위랭크를 목적으로 한다.
검색엔진최적화는 검색엔진에 100% 의존적일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검색엔진의 검색정책을 검색엔진최적화에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검색엔진이 양질의 컨텐츠를 찾아내고 선호하게 되면 검색엔진최적화는 좋은 컨텐츠를 생산하는 방향으로 전환 될 수 밖에 없다. 구글의 경우 컨텐츠의 질(quality)과 콘텐츠이 신선도 까지 감안한 알고리즘으로 컨텐츠를 찾아 내어 검색결과로 보여준다.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서치플러스 즉 구글플러스와의 검색통합은 사회관계망까지 고려한 검색결과를 위한 구글의 노력(?)이자 야망이기도 하다. 개인에 맞는 검색결과는 검색엔진의 최종 목표이기도 했다.
구글의 이러한 검색 정책은 그에 따르는 변화를 일으킨다.
콘텐츠에는 관심이 없고 외부 링크 빌딩만 집중했던 검색엔진최적화 작업도 의미가 없어지니 질 좋은 콘텐츠 생산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되었으며, 그저 복사해서 만들었던 수많은 웹페이지들은 의미가 없거나 오히려 패널티를 받아 망하게 되었다. 웹페이지 검색 최적화 뿐 아니라 소셜미디어 전반적인 부분까지 검색엔진 최적화를 확대하고 고려해야 한다. 개인보호정책으로 구글이 홍역을 치르고 있고 논란이 되고 있지만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이진 않는다.
반면, 네이버, 다음 등 국내 검색엔진? 검색포털?은 무엇을 했는가? ("검색"이라는 이름 붙이기도 아깝다)
네이버의 검색정책은 무엇인가?
검색정책이라고 발표한 적은 있는가? 기껏해야 의미없는 조잡한 검색기능 추가해 놓고 인터넷 기사 올려 호들갑을 떤다.
네이버가 검색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국내 네이버에 의존하는 많은 업체들이 좋은 콘텐츠 생산에 집중하도록 하는 역할을 했는가?
네이버의 검색정책없이 키워드 광고만을 추구한 지난 몇년은 국내 인터넷에 복사본과 스팸성 글이 넘쳐나는 요지경으로 만들어 놓은 것 밖에 남은 것이 없다.
검색엔진이 생활 필수품인데 검색이 부정확하면 어떻게 하나? 검색은 공정해야 하지만 네이버 검색은 공정성을 잃고 표류하고 있는지 오래되었다. 검색엔진의 검색 정책 하나로 좋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웹사이트와 웹페이지가 표준화에 되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큰 힘을 가졌음에도 의무는 등한시하고 수익에만 여전히 눈이 멀어 있음을 좀 알아야 할텐데 답답하다.
얼마전 구글의 검색 담당자 맷 커츠가 내한하여 국내 검색환경에 대한 조언과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이야기는 초보 수준의 일반적인 이야기일 뿐이었지만 관공서 사이트를 비롯하여 수많은 국내 웹사이트 담당자에게는 신기술과 같은 소리로 들렸을 것 같다. 일부 블로거는 마치 검색엔진최적화의 새로운 비법처럼 인용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을 네이버, 다음 등 국내 검색포털에 책임을 전가할 수는 없겠지만 수익만을 쫓아온 지난 몇년간을 부끄럽게 여기며 반성해야 할 것이다.
검색점유율이 막강하다보니 네이버에, 네이버에 의한, 네이버를 위한 연구를 하다보니 검색엔진최적화의 의미가 변질되고 꼼수만 늘어나 어뷰징에 가까운 검색엔진최적화 노하우가 비법처럼 전해지고 그걸로 수익을 올리는 일이 예전부터 있어왔다. 네이버는 이에 대한 조치라고는 "업무방해"라는 요상한 죄목으로 고발한 것 외에 검색엔진 개발을 한 건이 무엇이 있는가?
심지어 어떤 병원의 경우 네이버 뉴스캐스트에 들어가기 위해 인터넷신문사를 만든다고 한다. 돈이 있고 돈이면 해결되는 네이버라는 검색포털이 있으니 참 별꼴을 다보겠다.
이제부터라도 정신 차려야 한다.
검색엔진이라면 광고만 검색결과로 보여주지 말고, 베낀 복사본 웹페이지 말고, 좀 더 나은 콘텐츠를 찾아주는 공정한 모습을 보여줘야 되지 않겠는가? 모바일 검색도 늘어나는데 모바일 검색환경도 개판으로 만들건가?
검색엔진의 큰 영향력으로 좋은 결과들이 따라 올 수 있도록 노력하는 네이버를 비롯한 국내 검색포털이 되길 바란다. 제발~~
키워드 분석과 발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 마케팅의 핵심이다!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핵심 요소이기도 하다.
아무리 많은 트래픽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관련성이 떨어지는 등 잘못된 키워드에 의한 트래픽은
서버부하만 주고 카운터로 인해 기분은 좋을지 몰라도 실질적인 이익에는 별 도움이 못된다.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마케팅의 장점은 서비스와 제품과 관련된 키워드로 타겟이 되는 고객이 한번 걸러 접속을 하기 때문에 구매전환율이 다른 인터넷 광고보다 구매전환율이 높은 것이다. 하지만 웹사이트나 블로그 트래픽을 위해 관련 없는 키워드의 컨텐츠를 생산하거나 실시간 급상승되는 키워드로 노출이 되어 접속양이 늘어나도 그저 숫자 놀음에 놀아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따라서 로그분석시
단순히 접속트래픽의 증감에 웃고 울기보다는 전환율을 보고 분석해야 한다.
이런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키워드분석과 선정이 중요하다.
고객사와 상담을 하다보면 막연히 검색양이 많은 키워드이므로 그걸로 상위등록을 해야 하며 노출을 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검색양은 다른 키워드보다 많지만 너무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키워드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되어야 한단다. 실제로 구글 애드워즈 키워드 툴에서 분석해보면 키워드광고 금액이 오히려 낮고 광고 경쟁도 낮음을 볼 수 있다. 이건 키워드광고를 하더라도 이익되는 키워드가 아님을 알려주는 증거이지만 막무가내다.
검색양은 작지만 알짜 키워드들이 있다. 그런건 이미 키워드 광고를 진행하는 업체들이 잘 알고 있다. 따라서 키워드로 검색시 키워드광고 수도 감안을 할 필요가 있다. 일단 키워드광고가 많이 나가고 있으면 그 키워드의 중요성은 검증이 되었다고 봐도 된다. 좀 드물긴 하지만 틈새 키워드가 있을수도 있다. 새롭게 생긴 신조어거나 생산자나 서비스 제공자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한 고객의 입장에서 검색할 수 있는 전혀 새로운 키워드도 있을 수 있다. 그런 키워드는 보물을 캐내는 것과 다르지 않을 것이다.
검색엔진최적화나 검색엔진마케팅 작업은 키워드와의 싸움이다. 소수의 키워드가 전체 웹사이트나 쇼핑몰, 블로그 접속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보다는 검색양은 작지만 많은 키워드로 인한 접속이 많은 것이 더 안정적이다. 중요키워드 몇개에 의존하다가는 검색엔진의 정책이나 알고리즘의 변경에 휘둘릴 수 밖에 없으나 다수의 키워드에 의한 접속은 그럴 확률이 낮아진다.
단순 접속양만 체크한다면 트래픽 증가만을 두고 기뻐하면 그만이다. 하지만 트래픽은 증가하는데 매출이 올라가지 않는다면 분명 원인을 찾아야한다. 여러가지 원인을 생각할 수 있지만 서비스나 제품과 상관없는 의미없는 키워드로의 접속은 아닌지 꼭 확인을 하여야 한다. 키워드 문제가 아니라면 웹사이트 디자인, 네비게이션, 페이지넘김, 랜딩페이지 최적화 등을 확인해야 할 것이다.
키워드분석시 경쟁업체 모니터링은 상당히 도움을 준다. 이미 관련 키워드로 상위에 노출이 되고 있는 업체의 웹사이트나 블로그, 쇼핑몰을 잘 살펴보면서 자신의 것과 비교를 해보면 거기에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늘 키워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기존에 상위등록된 키워드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키워드를 발굴하여 관련 콘텐츠를 생산하여 검색엔진최적화를 하여야 한다.
키워드가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마케팅의 키워드이며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마케팅은 키워드의, 키워드에 의한, 키워드를 위한 인터넷마케팅 요소이기 때문이다.
과거 구글을 위한 테크닉에 중점을 둔 검색엔진최적화(seo)였다면 지금은 콘텐츠 마케팅과 소셜미디어가 주가되고 SEO는 서브로 도와주는 형태로 인터넷 마케팅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최근 구글의 구글플러스 통합으로 소셜검색과 검색의 개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이 시점에 더 눈여겨 봐야할 인포그래픽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기본적인 검색엔진최적화(SEO)를 무시해서는 안됩니다. 콘텐츠마케팅이든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든 인터넷마케팅에 있어서 검색엔진최적화(SEO)은 기본적으로 중요한 마케팅 요소니깐요.
하지만 위의 인포그래픽을 국내 인터넷 마케팅에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굳이 인포그래픽을 그리자면 네이버가 가장 큰 원을 가지고 SEO(검색엔진최적화)는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일 겁니다.
소셜미디어은 어느 정도 크기로 자리 잡았지만 네이버라는 큰 원안에 "키워드검색광고"라는 원보다 더 작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때 국내 검색환경에 대해 염증을 느끼고 국내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마케팅을 뒷전으로 두고 관심을 끊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뒤늦게 국내 검색엔진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네이버에 대한 비판을 글을 블로그나 구글플러스, 트위터를 통해 언급하였습니다. 부끄럽지만 사실 비판만 하였지 네이버라는 국내 검색환경 속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에 대한 연구와 고민은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온라인으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이 네이버라는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서 제대로 노출하길 바랍니다. 하지만 단순히 사이트의 네이버 검색엔진등록 만으로는 노출이 전혀 될 수 없습니다. 네이버 검색이나 다른 콘텐츠 환경 자체가 키워드 광고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어서 알게 모르게 키워드광고를 강제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네이버 검색엔진마케팅이라면 키워드 검색광고와 다르지 않은 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경쟁이 치열한 한의원, 안과, 병원에 인터넷 마케팅 담당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면 거의 네이버 신봉자 수준입니다. 그 분들에게는 다른 검색엔진은 눈꼽만큼도 의미가 없어 보였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설명하고 설득하려 했지만 키워드를 구입하면 되지 그걸 왜하고 있냐는 식입니다. 어쩌면 국내 검색환경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는 광고 예산이 넘쳐나는 업체에게는 의미없는 인터넷 홍보 수단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오로지 네이버 뿐 입니다.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 대안도 네이버 내에서 찾아야 합니다. 어쨌든 네이버에서 노출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통합검색시 키워드광고 아래에 노출을 해주는 블로그, 카페, 지식iN 등을 활용합니다. 이 또한 네이버라는 매트릭스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라 철저히 네이버에 의해 이용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블로그를 생성하고 글을 올리면 네이버 검색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블로그 유저에게 네이버 블로그 활성화를 위한 은밀한 임무를 강제당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글이 상위 노출이 되고 싶다면 일반적인 검색엔진의 알고리즘과는 달리 네이버 내에서의 꾸준한 활동으로 블로그 지수라는 것을 높여야 하는데 되도록 많은 블로그 글의 업데이트는 물론 다른 네이버 블로그를 방문하여 댓글을 남기고 이웃을 추가하는 활동이 네이버 블로그 지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컨텐츠의 내용을 충실히 작성하는데 집중하기 보다는 오히려 그 밖의 꼼수에 더 열을 올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상하게 네이버 블로그를 보면 댓글이 많이 달려있고 접속이 높습니다. 이것은 실제로 검색엔진에서의 유입보다는 이웃블로거의 방문과 댓글이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네이버의 블로그 지수를 높이기 위한 일상적인 활동으로 예상됩니다. 어쨌든 그러한 활동은 네이버 검색시 블로그 지수가 높은 블로그의 글은 상위로 노출하게 합니다.
이렇게 네이버 세상이다보니 효과적인 네이버 홍보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등장했습니다. 단순히 검색엔진최적화를 지원하는 개념이 아니라 손쉽게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포스팅을 할 수 있는 일종의 스팸 도구인 셈입니다.네이버 블로그지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든 네이버 홍보 소스트웨어를 이용하든 네이버 내에서 이루어집니다.
국내 인터넷은 벗어날 수 없는 네이버 세상일까요?ㅎㅎ
최근에서야 네이버 키워드 광고 검색의 의존율을 낮출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입니다.
되도록 많은 분들의 아이디어와 함께 고민을 하고 싶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나 현재 진행중이 방법이 있다면 부담없이 이메일이나 댓글 아니면 이메일, 전화로 연락주세요.
구글 검색엔진은 페이지랭크에 의한 키워드와의 관련성을 중요한 정보 수집의 요소로 지금까지 검색결과를 보여줬습니다.
빠른 검색결과를 위해 구글은 작년부터 카페인 시스템을 인덱싱에 이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구글 팬더로 컨텐츠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그리고 구글은 새로운 신선한 정보를 중요한 검색의 가치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구글은 이것을 갖 구워낸 따뜻한 쿠키와 시원하고 신선한 과일에 비유하며 최신정보 검색이 최고라고 언급합니다.
예를 들면 "올림픽"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할 경우 최근 올림픽에 대해 알려고 검색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구글을 보고 최근 올림픽 정보를 검색결과에 상위에 노출을 한다는 것입니다.
구글은 키워드 성격에 따라 크게 세가지 키워드 군에 구글 프래쉬 업데이트를 반영합니다.
첫째, 최신 이벤트나 핫토픽 관련 키워드
예) 국내의 경우는 실시간 키워드 같은 것이 해당되겠습니다.
둘째, 정기적으로 열리는 이벤트나 행사 관련 키워드
예) 올림픽, 월드컵 등
셋째, 잦은 업데이트가 있는 키워드
(첫째 키워드와는 구분이 되어 핫토픽이나 최신 이벤트가 아닌 키워드)
예) 최근 생산된 제품명 같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구글의 최신 정보에 대한 알고리즘 변화로 구글 검색의 35%가 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검색결과의 35%라면 엄청난 변화입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는 키워드의 세개중의 하나는 검색결과가 바뀌어 있을 거라는 이야기 합니다. 이런 큰 구글의 변화는 구글 검색 순위에 의존하는 많은 업체들을 긴장하게 합니다. 기존의 구글 카페인이나 구글 팬더보다 훨씬 더 큰 영향을 주며 지속될 것으로 보여 검색엔진최적화(seo)의 대비가 필요합니다.
구글의 알고리즘이 페이지랭크의 중요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구글팬더 등 최근 구글 검색엔진의 변화를 보면 검색엔진최적화 중에서 off-page의 중요성 보다는 on-page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담고 있는 컨텐츠를 더욱 중요하게 여기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이번 업데이트는 정보나 컨텐츠의 업데이트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번 만들어지고 내용변경이 전혀없는 웹사이트보다 관련된 정보나 뉴스 등을 업데이트 하는 웹사이트를 더 가치있게 구글은 보는 것입니다.
링크만 확보했다고 페이지랭크가 높다고 on-page최적화를 등한시 한 업체는 큰 타격을 받을 것입니다.
다음 포스팅에는 이번 구글 업데이트에 따른 검색엔진최적화 대비를 위한 방법에 대해 해외 검색엔진최적화 블로그 글 등을 참조하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방문해주셨네요. 감사!^^ 구글 최근 알고리즘 업데이트로 외국 사이트들은 호불호가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구글의 영향력이 낮아서 뉴스에서조차 언급도 없는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쇼핑몰의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해 궁금하시면 쇼핑몰 주소를 알려주시면 한번 살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 ceo와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검색엔진최적화(seo)와 검색엔진마케팅(sem)에 대한 강의 제의를 받아 강의 자료로 준비한 내용을 블로그에 다시 올립니다. 이렇게 강의를 통해서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 마케팅에 대한 실제 수출 기업이나 마케팅 담당자들의 관심과 필요를 직접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국내 검색엔진은 초기 디렉토리 검색에서 현재는 통합 검색으로 한번의 검색으로 웹사이트, 블로그, 카페, 지식, 이미지, 뉴스, 동영상 등을 한꺼번에 검색결과로 보여줍니다.
국내 검색포털의 경우 키워드광고에 의한 수익에 치중하여 검색시 웹사이트 검색 결과보다는 키워드광고를 눈에 띄는 곳에 배치를 하여 사실상 통합검색으로 웹사이트에 접속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결국 키워드광고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키워드광고를 은근히 강제하도록 하여 장사를 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검색의 경우 검색엔진 등록시 기입하는 웹사이트 설명 문구를 토대로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보통 띄워쓰기 포함하여 60자 이내로 제한을 두기 때문에 웹사이트의 모든 내용을 담을 수 없습니다. 국내 검색에서의 웹사이트의 콘텐츠의 질과 양을 고려하여 검색결과에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구글, 야후 등 해외 검색엔진의 경우는 검색로봇의 크롤링(clawling)으로 수집한 정보를 인덱싱(indexing)하여 알고리즘에 의한 검색결과로 보여줍니다. 다시말하면, 검색로봇이라는 프로그램이 링크를 타고 순식간에 웹사이트의 정보(주로 text)를 수집합니다. 수집된 정보는 키워드로 검색시 각각의 검색엔진 알고리즘에 따라 키워드와의 관련도, 링크인기 등을 검색순위를 결정하여 검색결과로 보여줍니다.
따라서 웹사이트의 검색엔진 최적화(SEO)는 검색노출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google, yahoo 등 해외 검색엔진 작동 process
이러한 국내 검색환경과 해외 검색의 차이는 웹사이트 제작과 검색엔진마케팅에 대한 인식에 대해 여러가지 문제점과 해야 할 과제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 발견 : 현재 웹사이트의 취약점, 문제점, SEO필요성
해외홍보용 국내 웹사이트의 실태
위의 1.차이에서 잠시 언급한 국내 검색포털에 의해 주도된 비정상적인(?) 검색환경으로 웹사이트 기획 제작부터 검색엔진최적화를 고려하지 않고 제작을 하여 해외 홍보용 웹사이트로 제작되었지만 전혀 해외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안되는 수준이 대부분입니다.
검색방식의 차이, 즉 검색로봇에 의해 웹사이트 정보를 수집하여 검색결과로 보여주기 때문에 title, meta-tag는 기본적으로 웹페이지를 설명하는 키워드를 포함하여 삽입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welcome to OOOOOO” 입니다. 심지어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페이지에도 한국어로 되어 있거나 언어를 고려하지 않고 영어로 작성된 경우도 허다합니다.
아래는 예는 영어, 중국어 페이지도 한글 title이 나옵니다. 이렇게 큰 업체 사이트도 이렇습니다.
또한, 웹사이트는 웹표준에 준하여 제작을 하지 않아 ms의 익스플로러 브라우저 외에 크롬, 파이어폭스 등으로 검색시 제대로 보이지 않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멋진 디자인만을 고려하다보니 이미지, 플래쉬의 과도한 사용으로 웹사이트 로딩속도가 느려지고
검색결과로는 나오지 못하는 웹사이트가 많습니다. 심지어 해외 홍보용 관공서 사이트들도 검색엔진최적화를 고려하지 않아 노출이 거의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국내 네이버, 다음 등에 의해 주도된 비정상적인 검색환경은 키워드광고가 곧 검색엔진마케팅이라는 등식을 사람들에 주입하여 해외 검색엔진마케팅도 키워드광고를 당연히 해야 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키워드광고도 중요한 검색엔진마케팅의 요소지만 더 중요하고 기본이 되어야 하는 것이 검색엔진최적화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마케팅 플랜으로 꾸준한 무료 트래픽을 확보할 수 있으나 키워드 광고는 매월 키워드마다 정해진 금액을 지불해야 노출이 가능합니다.
되도록이면 프레임을 피하고 파일명, 디렉토리명도 키워드를 고려하여 생성하여 합니다. 웹사이트의 내용에 따라 디렉토리와 파일을 잘 구분하되 키워드를 감안하여야 합니다.
검색로봇은 대부분 웹페이지의 상단에서 아래로 좌측에서 우측으로 움직이며 정보를 수집합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의 경우 상단과 좌측에 위치하도록 하며 웹사이트 각 페이지를 원할이 움직일 수 있도록 텍스트 위주로 링크를 만들어 두어야 한다. 이미지나 플래쉬로 제작을 하게 되면 검색로봇이 다른 웹페이지를 인식못하고 웹사이트를 나갈 수 있으므로 텍스트 기반으로 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웹사이트는 웹표준에 준하여 제작이 되어야 브라우저마다 깨지는 현상이 없으며 검색엔진 최적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4. 타이틀태그 최적화
타이틀태그는 <title></title>로 <head></head>사이에 위치하며 검색순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요소입니다.
어떤 웹사이트는 각 웹페이지마다 동일한 타이틀로 이루졌거나 단순히 Welcome to My Website 식으로 키워드와는 관련없는 글로 나열된 경우가 허다합니다.
타이틀 태그는 검색엔진최적화, 즉 on page최적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의 한 부분이므로 그 페이지에 콘텐츠와 중요키워드를 고려하여 각각의 웹페이지마다 신중히 작성하여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On Page 검색엔진최적화 작업 내용을 정리하다보니 예전에 관련글들이 있어서 참조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4. 도약 : 더 나은 발전을 위한 방법 제시
동영상 검색최적화를 통한 검색노출
동영상 or 비디오 마케팅은 웹사이트 트래픽을 높여주는 강력한 도구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간과되고 있습니다. 또한, 비용 대비 굉장히 효과적인 웹사이트 홍보 방법입니다. 특히 이미 제품이나 서비스 관련 홍보 동영상을 제작한 상태라면 웹사이트의 검색엔진최적화와 더불어 동영상 비디오의 검색엔진최적화도 필요합니다.
실제로 구글에서 검색시 웹문서 검색과 더불어 동영상 검색 결과도 함께 노출이 됩니다.
일부 동영상의 경우 첫페이지 상위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됨으로써 트래픽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심지어 관공서나 어느 곳에서도 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한 동영상마케팅을 활용하는 사례는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검색엔진 최적화와 마찬가지로 동영상 즉 비디오 검색이 상위노출 될 수 있도록 하는 동영상, 비디오 최적화 방법을 입니다. 제작된 동영상은 업로드시 제목, 설명 등을 작성시 중요키워드를 적절히 포함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1. 중요키워드를 포함하는 타이틀(제목) 선정.
웹페이지와 마찬가지로 동영상의 타이틀은 동영상 컨텐츠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키워드를 포함하도록 잘 만들어야 합니다.
2. 동영상 내에 텍스트(자막)로 정보 삽입.
동영상 내에 텍스트(자막)로 동영상을 설명하고 소개하는 간단한 글을 중요키워드를 포함시키면 검색엔진이 동영상의 콘텐츠를 이해가 쉬워집니다.
3. "동영상" "video"란 단어를 사용
해외에는 "OOO video"를 국내에서는 "OOO 동영상" 이렇게 video나 동영상이라는 단어를 꼭 넣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동영상이나 비디오를 검색할 때는 그냥 키워드만으로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주제 키워드와 동영상이나 video라는 단어를 꼭 넣기 때문입니다.예) 3d scanner video, rebar scanner video, 3d 스캐닝 동영상또한, 동영상을 업로드시 title, description, meta data에 넣을 때도 "동영상, video"와 중요키워드를 추가하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4. 피드백, 댓글, 리뷰.
동영상에 대한 피드백, 댓글, 리뷰 등을 허용하도록 하여 반응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5. 동영상을 소셜미디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하여 알립니다.
동영상 전문 공유 사이트인 youtube, vimeo 등에 업로드하고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등을 통해 알리도록 합니다.
6. 동영상 링크를 웹사이트, 블로그에 올림.
대부분의 동영상 소스를 통해 링크를 걸 수 있다. 관련 웹페이지나 동영상으로 링크를 걸어 홍보합니다.
7. 최고의 썸네일(thumbnail)을 선택
동영상 내용 중 가장 뷰어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최고의 장면을 캡쳐하여 썸네일로 올리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8. 최소 한개 이상의 동영상을 포스팅하기.
동영상 또는 비디오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 최소 한개 이상의 동영상을 제작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첫 동영상을 보고 좋아한 사람들이 그와 관련된 다른 동영상을 더 찾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9. YouTube에서 많은 뷰어를 확보
현재 구글에서 동영상 검색은 youtube의 동영상 콘텐츠를 검색결과로 보여줍니다. 따라서 youtube 동영상 시청자가 많을 수록 더 첫페이지 노출의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동영상 마케팅은 더 많은 트래픽을 웹사이트에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 좋은 질과 아이디어의 동영상 제작은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더욱 중요합니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낚시대 하나를 활용하는 것보다는 이미 구입한 낚시대가 더 있다면 하나 더 채비를 하여 놓는 것이 물고기 잡는데 유리 할 수 있다. 최근 동영상은 대부분의 업체에서
회사홍보용이나 제품 홍보용으로 제작해 놓고 오프라인에서만 활용하거나 웹사이트에만 올립니다. 그런 동영상을 그대로 두지 말고 동영상 검색으로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방문자 분석을 통한 마케팅 대응
웹사이트의 접속현황 분석은 마케팅의 현재와 미래를 알고 예측하고 대비하는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열심히 검색엔진최적화와 키워드광고 등의 검색엔진 마케팅 활동을 해놓고 제대로 진행이 되는가에 대한 분석이 없다면 답답할 것입니다.
특히 해외 홍보를 하실 경우 타겟 국가별 접속현황이나 주력 키워드로의 접속이 이루어지는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에도 로그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가 많지만 굳이 비용을 지불할 필요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웹로그분석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일별, 주별, 월별 접속현황과 접속 국가, 접속검색엔진, 접속 키워드 등을 비롯하여 접속 방문자의 움직임 분석과 브라우저, 모바일 접속까지 모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날짜별로 비교하여 접속현황을 파악할 수도 있어서 웹사이트의 상태파악과 마케팅 계획을 세우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툴입니다.
블로그 제목이 좀 네이버에게는 좀 도발적인가요? 네이버에서 이 글을 보면 http://www.seosem.kr을 검색제외하거나 불이익을 주진 않을까하는 염려도 됩니다. 국내 검색엔진이라고 하면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등 여러개인데 하필 네이버를 걸고 넘어지는가 하면 당연히 네이버는 국내 검색엔진의 검색점유율(60%이상)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검색엔진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다음, 네이트 등 기타 검색엔진은 사실 언급할 필요도 없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 & 검색엔진마케팅 & 소셜미디어최적화
해외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가 보편적이고 웹마스터나 블로거 뿐 아니라 인터넷에서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지는 키워드입니다. 그에 따라 검색엔진최적화 전문이라고 하는 사람도 업체도 넘쳐 납니다. 또한 저마다 검색엔진최적화의 노하우와 경험을 블로그나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 마케팅 포럼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검색엔진, 소셜미디어 컨퍼런스
심지어 해마다 미국의 여러도시나 유럽에서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마케팅 관련 컨퍼런스가 열려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검색엔진에 대한 새로운 소식과 정보,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마케팅의 새로운 기술이나 최근에는 블로그를 비롯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최적화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나 검색엔진 마케팅 관련 도서도 많이 출판되어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인터넷마케팅의 기본이고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정보를 찾아 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실제로 규모가 작은 인터넷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 직접 검색엔진최적화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 전문가로 여러곳에 강의하기도 하며 실제로 눈에 보이는 성과를 거둔 분들도 처음에는 자기 자신의 웹사이트를 검색엔진최적화하기 시작하면서 노하우를 터득하게 되어 검색엔진최적화 전문가까지 된 것입니다.
국내는 어떤가요?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마케팅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리고 검색엔진최적화의 중요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국내에도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마케팅 강의나 세미나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다음 등 검색포털을 대상으로 얼마나 깊이 있는 내용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실질적인 기술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수박겉핥기식이나 코끼리 뒷다리 잡는식의 강의는 개인적으로 좋지 않다고 봅니다.
비정상적인 아니 국내만이 가지는 네이버식의 검색환경에 익숙해져버려 검색엔진최적화는 그저 하나의 꼼수로 활용하는 테크닉정도로 여겨지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왠만한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키워드광고로 도배되어 있어서 스크롤을 내리지 않으면 정상적인 검색결과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지만 오히려 키워드광고를 하는 업체를 더 인정하고 믿어주는 분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국내 검색포털의 환경에 네티즌이 완벽히 적응을 한 것 같습니다.
결국 키워드광고는 대한민국 인터넷 비즈니스를 할려면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어 버렸습니다.
검색엔진 알고리즘은 원하는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검색의도에 가장 적합한 검색결과를 찾아 줄 수 있도록 설계하여 디자인합니다만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의 국내 검색엔진의 경우는 얼마나 키워드광고를 효율적으로 노출할까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습니다.
네이버, 다음, 네이트 등 각각 새로운 검색서비스(네이버 시퀀스검색, 다음 통합웹검색, 네이트 시맨틱검색)라고 인터넷 뉴스 기사도 나오고 자체 홍보도 하지만 실질적으로 일반 네티즌은 느낄 수 없는 죽은 서비스를 이쁘게 포장만 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시퀀스 검색, 다음 통합웹검색, 네이트 시맨틱 검색. 이 글을 읽으시는 분 중에 이들 검색서비스를 제대로 경험해보신 분 답글 좀 달아주세요! 달라진거 직접 느끼셨나요?
해외 검색엔진 구글, 빙, 야후의 경우 이미 정해진 검색 알고리즘이 있습니다. 이 원칙과 기준에 의한 검색 질서는 모두에게 평등해야 하고 기준이 임의로 흔들려서도 안됩니다. 네이버, 다음 등 국내 검색엔진의 경우 한마디로 연구불가입니다. 알고리즘이 있어도 알고리즘 위에 절대적인 힘을 행사하는 파워가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검색엔진에서 검색한 후 키워드 광고를 제외하고 웹사이트 검색결과를 확인해보세요. 검색등록 심사비로 198,000원씩 받아 챙기고서는 이제 쇼핑몰과 웹사이트는 검색결과에서 찾아보기 힘들어 졌습니다. 뿐만아니라 웹사이트 검색 결과로 나오는 웹사이트나 쇼핑몰을 보면 키워드와 관련성이 떨어지는 사이트가 대부분 상위로 나오고 있습니다.
해당 키워드와 관련성, 정보성이 높은 사이트는 대부분 하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특히 검색횟수가 많거나 상업적인 키워드 일 수록 더 심합니다. 이것도 결국 검색포털의 키워드광고 수익과 키워드 광고주들 때문입니다. 키워드 관련성도 내용도 엉성한 순수 웹사이트 검색결과는 반대로 키워드 광고를 클릭률을 높이게 됩니다. 네티즌의 입장에서는 검색결과로 나오는 사이트나 쇼핑몰 방문해봐야 관련성도 질도 떨어지고 이상하니깐 결국 키워드광고에 나온 업체만을 더 신뢰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또한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파트너 의식없습니다. 국내 포털은 검색엔진최적화를 자기네들 키워드광고 수익을 저해하는 악의 축(?)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한 때 클릭에 따라 검색 순위가 좌우 되던때에 프로그램적으로 클릭수를 유발하여 검색순위 장사를 하며 소위 검색엔진최적화 한다던 업체가 있었습니다. 결국 국내 검색포털의 업무방해 죄로 고발 당해 벌금을 물었습니다. 클릭수를 임의로 유발한 그 업체의 잘못도 있지만 클릭수로 순위를 결정하는 엉성한 검색엔진 알고리즘이 더 문제가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검색엔진 알고리즘을 검증하고 테스트하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검색엔진최적화와 검색엔진은 서로 상생의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구글의 경우는 초보를 위한 검색엔진최적화 가이드라고 자체 제작하여 pdf파일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구글 블로그를 통해서 알고리즘의 변화와 검색순위에 영향을 주는 소식을 상세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국내 검색포털은 어떻습니까? 네이버에서 네이버 알고리즘에 대해 언급하는 것 들어보셨나요? 뉴스기사로 네이버 콜렉션랭킹의 우수성을 알리는 내용을 접하긴 한 것 같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꼼수로 순위를 올리는 불법적인 행위가 아닙니다.
웹사이트나 블로그, 쇼핑몰을 기획 단계부터 어떤 목적과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지를 분명히 생각하게 하고 그에 따른 키워드를 분석하여 웹표준에 준하여 제작하고 각 페이지별 타이틀과 메타태그 정보를 통해 검색로봇이 각각 인덱싱할 수 있도록하며
주기적인 컨텐츠 업데이트로 검색로봇의 방문을 유도하는 등 검색엔진 친화적인 기술로 외부에서 웹사이트나 쇼핑몰의 존재를 알고 접근을 쉽게 하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국내에는 웹사이트가 제작되어 있고 그것도 여러 언어로 제작되었지만 검색엔진최적화에 대한 고려없이 제작되어 무용지물로 웹에 존재하는 웹사이트, 쇼핑몰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것이 net으로 서로 통하지만 외부와는 완전 단절된체 거의 죽어있거나 키워드광고로 비싼 산소를 공급받고 있는 것이 국내 웹사이트나 쇼핑몰 형편입니다.
검색엔진최적화를 여러해 해오면서 국가적인 낭비가 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공공기관, 국가기관 심지어 국내의 무역포털이라고 하면서 검색엔진최적화 고려없이 제작되고 운영되어
또 다시 키워드광고로 소중한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또한, 해외 수출을 목적으로 국가로 부터 지원을 받았던 받지 않았던 언어별로 웹사이트는 만들어 놓았지만 회사명으로 조차 검색이 안되는 사이트가 얼마나 많은지 답답합니다. 이들 사이트들은 그들의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니깐 또다시 키워드광고부터 찾게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됩니다.
비정상적인 국내 검색 환경으로 인해 검색엔진최적화에 무관심하게 되면서 국가적인 낭비를 초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급성장으로 트위터, 페이스북이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국내 원조 소셜네트워크사이트라고 볼 수 있는 싸이월드는 어떤가요?
싸이월드는 검색엔진최적화를 고려했을까요? 전혀 고려하지 않은, 아니 눈꼽만큼도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개인 홈피 하나라도 찾아 들어가기 위해서는 싸이월드에서 검색하지 않는한 찾을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를 고려하지 않은 대표적인 국내 유명 사이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 국내 토종 검색엔진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하지만 자기네들 배만 불리는 식의 성장은 바라지 않습니다. 수많은 국내 소상공인들의 돈을 검색엔진등록 심사라는 명목으로 받아챙기고 지금에 와서는 완전히 방치해버리는 행태를 보면서 차라리 구글, 빙 같은 해외 검색엔진이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으면 하는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해외 검색엔진인 구글의 점유율이 높아짐에 따라 국내 검색포털인 네이버, 다음 등이 정신차리고 검색포털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와 훌륭한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랍니다.
미국에서 SEO/SEM 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G+을 통하여 이 블로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SEO 쪽에 종사하는 한인이 거의 없어서 매우 반가웠습니다. ^^
한국과 미국 유저들의 search engine에 대한 인식이 다른 것 같습니다. 어쩌면 Naver 와 Daum 이 자리를 잡으면서 광고 위주의 SERP 로 되면서 유저들도 그것에 적응이 된게 아닌가 합니다. 구글과 야후도 선두주자들을 따라 가려고 비슷하게 Category 별로 (베스트 웹문서, 블로그, 뉴스 차례로) 결과나 나오는 것을 볼수 있네요.
아주 디테일한 블로그 포스트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SEO/SEM 일을 하신다니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국내는 해외와는 많이 다른 양상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구글도 네이버를 의식해서인지 다른 나라의 구글과는 다른 검색결과와 형태를 보여주는데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 공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위의 댓글자처럼 미국에서 SEO를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에 팬다 때문에 난리났었죠)
최근 저희 회사가 한국 웹사이트에 대한 네이버와 다음 SEO를 하려고 제가 리서치 중 대기권탈츨님의 블로그로 오게 되었습니다.
네이버/다음 SEO에 대한 정보를 찾는게 왜 이리 힘든지 궁금했는데 님의 글이 많은 의문점을 풀어 주셨네요.
앞으로 국내 SE도 돈의 양 보다는 컨텐트의 질을 부추길 수 있도록 바래며 자주 님의 블로그 들리겠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를 단순히 순위를 올리는 꼼수로만 바라본다면 검색엔진 개발자에게도 결국 도움이 될 수 없습니다. 만들어진 검색엔진이 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해 검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검색엔진의 경우는 검색엔진의 질을 논하기 이전에 seo에 대해 어뷰징이나 스팸으로 간주해버리고 키워드광고 수익을 저해하는 요소로 치부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근데 이미 자리를 잡은 국내 포털의 긍정적인 변화는 기대하기 어려워보입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아쉬운게 위 댓글들에 보면 한국인 SEO들이 없지 않은데 도움말 포럼과 영문 Help Forum에서는 눈을 씻고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얼마전 구글본사에서 Help Forum의 Top Contributor Summit이 있었는데 일본과 중국사람들은 있어도 한국사람은 한명도 없었던게 좀 안타깝더라구요.
TC Summit 같은경우 구글이 전액(비행기 + 숙박 + 숙식) 지원해 주기 때문에 가볼만 합니다. http://www.google.com/events/tcsummit2011/
게다가 세계 각지에서 초대받은 전문가들과 만나서 Networking 할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구요.
내년에는 TC Summit에 참여하게 되는 한국사람들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글이 구글 광고글처럼 되어버렸는데 대기권탈출님이나 위에 댓글다신 SEO에 종사하시는 전문가분들이 세계적으로 더 뻗어나갔으면해서 그냥 한번 써봤습니다.
국내 검색 점유율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오버추어와 결별 후에도 자체 검색광고 시스템의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는 더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네이버 검색광고와 동일하게 다음, 네이트, 야후 등에도 키워드 검색광고를 진행하지만 접속현황을 분석해 보면 네이버의 압도적인 우위는 지금 관리하는 웹사이트만 들여다 봐도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오히려 언론에 발표한 점유율 보다도 네이버 시장점유율은 현장에서 더 크게 느껴진다. 그러다보니 인터넷마케팅, 검색엔진마케팅에서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는 필수가 되어 버렸다.
반면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구글이 위력을 떨치고 있다. 최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판매량이 증가함에 따라 모바일 접속이 크게 증가하여 구글의 위력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구글 모바일 검색점유율이 네이버를 앞서는 결과를 보여주기도 했다.
구글 검색엔진 최적화는 국내에서의 네이버 검색광고 이상으로 중요하게 여겨 웹사이트 기획 단계부터 검색엔진최적화(SEO)를 고려하여 제작하며 그 이후에도 지속적인 검색엔진최적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검색엔진최적화가 필수, 키워드 검색광고는 선택일 것이다. 그야말로 국내 상황과는 많이 다르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검색엔진최적화의 중요성을 더욱 커져간다.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의 효율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광고 효율이 떨어진다는 말은 광고비 지출 대비 수익성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말이다. 그것도 그럴것이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의 키워드 광고비는 너무 비싸다. 검색양이 적은 키워드이지만 입찰 경쟁이 붙어 원래 가치이상으로 키워드 광고 단가가 오버된 키워드가 한둘이 아니다. (비싸다 안비싸다는 어디까지 개인적인 생각이다.)
현재 관리하고 있는 고객사와 업체도 그렇지만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 없이는 못산다고 생각한다.
완벽히 네이버라는 가두리양식에 적응하고 네이버 검색 매트릭스에 갖혀있다. 우물안의 개구리가 된 것이다.
그것도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미 제작된 웹사이트를 보면 현란한 플래쉬로 치장되어 있다.
도무지 검색엔진최적화의 "검"자 정도도 고려한 흔적을 찾아볼 수가 없다.
정보가 될 수 있는 좋은 컨텐츠는 웹사이트 제작자의 편의만이 고려되어 포토샵에서 이미지로 제작하였고 기본적인 title, meta-tag조차 반영되지 않은 아주 멍청한 사이트가 대부분이다. 그러니 키워드 검색광고를 의존할 수 밖에 없다. 다른 경로로는 도무지 찾아 들어올 수 없는 상태다. 하지만 온라인광고대행사의 영업으로 블로그, 카페 등을 활용하여 홍보를 하고 있기는지만 조금은 멀리 내다보고 제대로 된 마케팅을 진행하기 보다는 당장 눈앞 결과에 급급한 블로그, 카페 운영이 대부분이다.
그러다보니 네이버 검색을 해보면 이런 광고 찌라시(전단지)가 정보보다 더 많이 검색결과로 나온다.
어쩌다 검색결과에 노출이 되어 접속을 몇번 더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눈앞에 접속만을 생각해서 만든 컨텐츠로 얼마나 효과를 볼 수 있겠는가?
온라인 마케팅을 위해 키워드검색광고를 비롯하여 바이럴마케팅, 블로그마케팅, 카페마케팅 등을 진행하지만 검색엔진마케팅의 필수는 키워드검색광고가 아니라 검색엔진최적화가 기본이자 필수이다.
최근 어떤 한의원의 의뢰를 받아 분석하여 검색엔진최적화를 담당하여 진행중이다. 네이버키워드광고를 비롯하여 오버추어 키워드검색광고 까지 한달에 수백만원의 광고비를 지출중이다. 하지만 키워드광고를 통하지 않고 접속하는 수요는 직접 한의원 이름으로 검색하여 접속하는 것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키워드분석, 선정부터 동종업체 분석과 컨설팅 그리고 최종 검색엔진최적화 작업 후 지금 다양한 경로로와 키워드로 접속이 늘어났다. 한달정도 진행 후 접속 현황을 분석해 보니 검색엔진최적화 효과로 접속양이 10%정도 늘었다. 점점 더 검색엔진최적화 효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기대하고 있다.
웹사이트의 검색엔진최적화는 혈액순환이 좋지 않는 몸의 체질을 바꿔주는 것과 비슷하다. 꽉 막혀 네이버 검색광고로만 소통하는 몸이 다양한 키워드와 경로로 접속이 되는 건강한 체질로 바꾸는 것이다. 온라인 마케팅을 말할 때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는 필수가 아니고 검색엔진최적화가 필수이고 기본이라고 주장하고 싶다.
현재 키워드 검색광고의 의존율이 얼마나 되는 확인해보고 의존율을 다양하게 나누는 것이 필요하다.
증권가에서도 분산투자로 위험부담을 감소를 강조하듯 네이버 키워드검색광고의 의존율을 낮춰가는 것이 앞으로 더 큰 경쟁력을 확보하는 길이라고 확신한다.
매달 10%정도만 검색엔진최적화로 유입한다고 하더라도 일년이면 120%다. 약 한달 키워드광고 지출비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 물론 검색엔진최적화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지만 한번의 작업으로 웹사이트는 평생 많은 잠재고객의 접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키워드광고는 "양은냄비"같고, 검색엔진최적화는 "뚝배기" 같다.
꾸준함과 지속성을 가지고 다양한 키워드로 언제든지 접속할 수 있는 길을 확보하는 것이 들쑥날쑥한 매출이 아니라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는검색엔진최적화가 온라인 마케팅의 필수, 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가 선택이다.
이것은 네이버 측에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작된 마찰이지요.
검색엔진최적화를 어뷰징으로 꼼수로 간주하고 일체 허용을 하지 않겠다.
오직 키워드광고로 자기네들만 수익을 올리겠다는 정책이었습니다.
검색엔진최적화는 키워드광고수익을 깍아먹는다는 것으로 받아 들인 것이지요.
그러다보니 검색결과는 형편없게 하고 키워드광고만을 위한 검색서비스를 하게되었죠.
그런데 왜 사람들은 네이버 사용을 많이 할까요? 이건 마케팅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전지현 효과가 실제로 컸습니다. 그리고 지식인은 지금의 네이버를 있게 한 서비스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얻게된 명성을 지금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제가 볼 때는 우려먹고 있습니다. 더 우려먹을 것이 없을때까지 계속 이럴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제 다양한 불만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광고효과대비 비용지출이 많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듣습니다.
검색은 위에서 말한것처럼 더 엉망이고 심지어 검색의 공정성이라고 찾아볼 수도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네이버가 구글이라는 세계 검색제왕을 이길려면.. 국내에서 다시 신뢰를 얻는 검색포털이 될려면..
아마 새로운 CEO나 큰일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이러지 않겠지만 (사실 그럴필요성도 못느낄테구요.)
조금씩이라도 검색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광고주를 위한 검색결과는 순서가 거꾸로 된 것입니다.
제대로된 검색은 사용자와 광고주를 부릅니다. 검색의 신뢰성을 회복하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이건 지금의 네이버로는 안되는 일이죠. 네이버를 뒤집어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건 시스템 문제라기 보다는 마인드 문제입니다.
좀 바보같고 둘러가는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보면 구글이 갔던 길이 아니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장기적으로는 네이버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검색이 SEO를 동반자로 생각했더라도 국내 웹사이트들이 지금과 같지는 않았을 겁니다.
네이버 같이 영향력있는 서비스의 건전한 개혁은 사회에 미치는 유익이 엄청날 것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많이 안타깝습니다.
댓글은 인연의 시작!
말도 안되는 댓글, 간단한 댓글도 환영합니다.
댓글의 서브가 넘 마음에 든다... 읽는 글마다
2012/02/04 09:40 [ ADDR : EDIT/ DEL : REPLY ]말도 안되는 댓글 달아야지~~~~~~~~~
ㅎㅎ 재밌는 분이시네요.
2012/02/06 16:4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