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마케팅 VS 블로그 마케팅 Posted by 신현수

페이스북 사용자가 많으면서 마케팅도구로서의 활용을 위한 다양한 도서와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페이스북마케팅 성공 사례를 들어 비즈니스를 한다면 페이스북 마케팅은 기본처럼 여겨 집니다. 
하지만 페이스북 마케팅은 장점이 분명 많지만 모든 비즈니스와 기업체에게 맞는 마케팅은 아닙니다. 
이에 비해 블로그마케팅은 여전히 중요한 인터넷마케팅 입니다.

아래에 페이스북 보다 비즈니스 블로그가 더 나은 10가지 이유에 대해 정리한 인포그래픽입니다.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1번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페이스북보다 기업 블로그가 더 나은 10가지 이유
출처 : http://goo.gl/2kpZ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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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현수

댓글은 인연의 시작!

  1. DK

    소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듯 ㅎㅎ

    2012/03/31 03:02 [ ADDR : EDIT/ DEL : REPLY ]

블로그마케팅의 든든한 조력자, 검색엔진최적화(SEO) Posted by 신현수

블로그가 뭔지에 대한 설명은 굳이 필요없다. 이미 블로그라면 정확히 개념을 사전처럼 설명할 수는 없지만 머릿속에 그려지는 이미지는 있을 정도니 추가되는 설명은 귀찮기만 할 뿐이다. 

블로그마케팅의 든든한 조력자, 검색엔진최적화(SEO)블로그마케팅의 든든한 조력자, 검색엔진최적화(SEO)

그럼 블로그마케팅은 무엇인가? 블로그를 인터넷 마케팅 도구의 하나로 사용한다는 의미이다. 블로그마케팅은 국내나 해외 검색 환경에 가장 영향을 받지 않는 인터넷 마케팅 플랫폼이다. 블로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도 유연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의 저장창고다. 블로그는 검색엔진과의 관계도 좋다. 국내의 경우 키워드광고 위주의 검색결과를 보여주지만 그 가운데 노출이 많이 되는 것이 블로그를 통해서다. 해외 검색엔진에 대한 최적화도 좋아서 검색엔진이 상당히 좋아하는 플랫폼이다.


블로그마케팅에 있어서 검색엔진최적화(SEO)는 블로그마케팅의 효과를 증가한다.

같은 글을 같은 정기적으로 블로그에 올린다 할지라도 검색엔진최적화(SEO)를 어떻게 고려하느냐에 따라 검색 노출이 달라져 접속량의 차이가 있다. 블로그마케팅에 있어서도 검색엔진최적화(seo)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키워드"이다. 작성하고자 하는 주제에 따른 명확한 키워드를 선정하고 글제목과 글내용에 키워드를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데 "적절히, 적당히"라는 말은 상당히 애매하게 들린다. "도대체 중요키워드를 몇번, 어떤 간격으로 넣으라는 거야?"라는 질문이 생길 수도 있다. 블로그 글은 특정 검색엔진에만 상위노출 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수학적, 프로그램적인 정확한 키워드 배치의 설명은 어렵다. 또한 리더가 검색엔진은 아니지 않는가? 결국 사람이 리더이므로 자연스럽게 글을 작성하는 것은 우선이다.


블로그마케팅의 글쓰기에서 중요한 것은 명확한 글의 주제와 내용(content), 리더에 대한 이해를 고려하는 것이다. 글 제목에 핵심키워드, 내용 가운데 자연스러운 핵심키워드 및 관련 키워드를 문맥이 부자연스럽지 않게 배치하는 것만으로 검색엔진최적화는 다 된 것이다. 국내 네이버의 경우는 블로그 검색 상위노출을 위해서는 이미지, 동영상을 추가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한다. (이런 상위노출 노하우는 관련 키워드로 상위노출되고 있는 블로그 글만 분석해도 알 수 있다. 안되면 비슷하게 따라하면 된다.)


블로그마케팅의 장점은 이렇게 작성된 콘텐츠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블로그라는 검색엔진 친화적인 저장소에 늘 저장되어 있어서 언제든 검색엔진의 검색결과로 노출될 수 있다. 서로 다른 주제와 그에 따른 키워드를 잘 고려하여 작성된 블로그 글이 시간이 지나 축적이 되면 검색엔진에서의 유입량도 서서히 증가함을 볼 수 있다. 접속되는 키워드도 단순 한두개의 키워드가 아닌 블로그 글 속의 여러 키워드들이 조함이 되어 다양한 키워드 노출되어 접속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더구나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를 통해 쉽게 블로그 글을 유통할 수 있다. 


블로그마케팅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마케팅 즉, 페이스북마케팅, 트위터 마케팅 등과 비교할 때 투자대비 효과가 뛰어나다. 블로그마케팅은 고객이 될 수 있는 리더를 향한 제품,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와 정보를 제공하면 되는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만을 고려한다면 블로그마케팅의 성공을 위한 나머지 요소는 "꾸준함" 뿐이다. 


해외 홍보용으로도 블로그마케팅은 중요하다. 일단 구글이 컨텐츠의 품질과 최신성(freshness)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것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것은 블로그다. 콘텐츠를 담고 최신정보를 편리하게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웹사이트는 정보를 담을 수 있지만 블로그처럼 여러가지 정보를 유연하게 업데이트 할 수 없다. 해외 홍보를 한다면 웹사이트,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함께 유지하는 것이 해외 바이어발굴을 위해 유리하다. 


한류 열풍으로 일본으로 진출하는 사업자가 늘어났다. 이미 진출하여 인터넷 사업을 잘 하시는 업체를 보면 쇼핑몰과 블로그는 기본이었다. 국내이건 해외이건 웹사이트나 쇼핑몰과 함께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중요하다. 그런 블로그마케팅의 효과를 배가할 수 있는 것이 검색엔진최적화(SEO)인 것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는 다른 용도이기는 하지만 검색엔진최적화가 된 블로그마케팅은 적은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가질 수 있는 중소기업이나 소업체를 위한 최적의 인터넷 마케팅 플랫폼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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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마케팅 성공 사례의 허상 Posted by 신현수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 사례의 허상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 사례의 허상


페이스북은 그 이름이 생소하지 않을 정도로 많이 알려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중 하나다. 오히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전부라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프라인 세상에서 그렇듯 온라인에서도 많은 사람이 몰리는 그곳에는 시장(market)이 형성된다. 어떤 물건이든지 사람많은 곳에서는 판매와 구매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페이스북이라는 소셜네트워크를 이루는 온라인 세상도 마찬가지로 페이스북 마케팅이라고 할 만큼 페이스북에서의 상업적인 성공을 위한 마케팅 연구가 활발하다. 페이스북의 하루 방문자와 전세계 사용자 수, 그리고 사용시간 등은 굳이 여기서 언급하지 않아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대부분의 소셜마케팅 전문가? 소셜 마케터들이 이러한 통계를 토대로 페이스북 마케팅의 필요에 대해 설명하고 페이스북 마케팅을 직간접적으로 강요한다.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공사례는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전문가의 중요한 무기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들이 말하는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공사례는 어떤 것이 있을까?

구글에서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검색결과의 사례를 살펴보면 대부분 이미 오프라인에서도 많이 알려진 대기업이나 큰 규모의 업체들의 사례다. 이들 소위 큰업체들의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를 보면 기존 오프라인에서 가지고 있던 명성과 이미지를 그대로 가지고 페이스북 세상으로 옮겨간다. 그 가운데도 좋은 성과를 위한 많은 소셜 전문가들의 마케팅 컨설팅과 노력이 들어 갔을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이미 가질 것 다 가진 그들이 페이스북 마케팅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이 이미 가진 것을 경쟁업체로 부터 뺏기지 않으려는 노력일 것이다. 

펩시콜라, 이케아, 스타벅스, 하이네킨 등의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는 감탄사가 나올 수도 있지만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많은 중소규모의 업체나 웹사이트, 쇼핑몰과는 출발부터가 차원이 다른 것이다. 중소 규모의 업체가 페이스북 마케팅으로 성공한 사례가 얼마나 있을까? 실제로 성공했다면 그 성공을 위한 투자대비 효과가 상당히 컸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미 알려진 업체들의 페이스북 팬페이지는 크게 홍보를 하지 않아도 이미 형성된 사람들의 이미지로 인해 "좋아요"는 너무 쉽게 획득할 수 있다. 반면 알려지지 않은 업체의 페이스북 팬페이지는 바닥부터 그야말로 많은 노력과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렇게해서 얻어진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공의 의미는 무엇인가?

과연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공을 위해 투자된 노력과 시간 만큼 다른 곳에 투자를 했으면 그만큼의 성과를 거두진 못했을까? 대기업의 페이스북 진출과 성공사례를 일반화하고 그럴듯하게 포장한 많은 소셜 전문가와 소셜마케터들에게 속고 있는 것은 아닌가 돌아보아야 한다. 여전히 각종 정보채널에서는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성장과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가상의 세계의 부풀어진 가능성과 목표를 내것으로 생각하고 달려들지만 중소 규모의 업체에게는 너무나 큰 장벽은 오프라인의 것과 다를바 없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 개인도 기업과 마찬가지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유명한 사람들은 이미 오프라인에서의 명성을 그대로 소셜네트워크로 옮겨가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개인의 오프라인 스펙은 소셜네트워크라는 사회관계망에서도 그 효과를 발휘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그런 사람의 몇배의 노력을 하더라도 따라갈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장벽은 존재한다. 마치 기업의 브랜드와 이미지 구축처럼.. 

많은 자칭 타칭 소셜전문가나 소셜마케팅 또는 소셜마케팅 대행사들에 의해 형성된 뜬구름 같은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과와 목표때문에 얼마나 많은 업체들이 헛발질을 하는지 모른다. 병원 사이트를 보면 페이스북과 연동하거나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구축하고 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과연 투자대비 효과가 있을까? 경쟁 병원이 하니깐 안하고는 안되니깐 하는 건 아닐까?

페이스북 마케팅, 트위터 마케팅에 쏟을 마케팅 비용과 노력을 좀 더 현실적으로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는 곳을 돌아보길 바란다. 페이스북 마케팅 여력이 남아 도는 업체라면 아무래도 상관없다. 

PS : 페이스북 마케팅과 소셜 전문가, 마케터가 이글을 읽으면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 글을 읽는 소셜 전문가가 있다면 중소규모의 업체의 페이스북 마케팅이나 트위터 마케팅의 성공 사례를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소셜네트워크 마케팅의 ROI를 측정하기는 어렵지만 대략적인 자료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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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현수

댓글은 인연의 시작!

  1. 조형우

    와~ 페이스북 마케팅이 무조건 좋다고만 생각햇는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2/04/12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 상황에 따라서 페이스북 마케팅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마케터나 전문가들이 좋다고 그냥 따라하는 건 아니라고 보는거죠.^^a

      2012/04/13 09:21 [ ADDR : EDIT/ DEL ]
  2. 이혜선

    무조건 맞다 옳다 할때 이런 글~ ㅎㅎㅎ참신하고 좋은것 같아요.
    저도회사에서 sns 분야를 담당하고 있긴한데요..
    ㅎㅎㅎ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해고 업체에서는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해야되는점에 ㅠㅠ
    하튼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완전 행복하소서^^

    2012/04/24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 페이스북 마케팅 등 SNS를 활용한 마케팅은 오프라인 등에서 이미 얻은 이미지나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는 훌륭합니다. 하지만 당장 매출이 중요한 이름 없는 중소 규모의 사업체에게는는 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공감해주시는 댓글 덕분에 오늘 하루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혜선님도 행복하세요!

      2012/04/24 09:43 [ ADDR : EDIT/ DEL ]

SNS를 활용한 배너교환, 링크교환으로 키워드광고 의존도를 낮추자 Posted by 신현수

배너교환, 링크교환

배너교환, 링크교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배너교환, 링크교환으로 네이버 다음 등 키워드광고 의존도를 낮추자!
 

언제부터인가 네이버는 국내 인터넷 시장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아이콘이자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그 유명한 야후 검색을 누르고 카페로 다져진 다음 카페를 간단히 따돌렸다.
지금은 전세계를 호령하는 구글조차 국내 검색엔진 시장을 어쩌지 못할 정도로 네이버의 검색점유율은 압도적이다. 국내 인터넷마케팅을 한다면 네이버를 빼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네이버는 모든 인터넷 마케팅에 중심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네이버 키워드광고 없이 인터넷 비즈니스를 하기는 어렵고 심지어 네이버 키워드광고가 인터넷마케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까지 있을 지경이다.

근데 어떻게 하면 네이버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까?
인터넷이라는 것이 시작이 되고 야후 검색엔진이 시작됐을 무렵인가? 그 때는 배너교환이 인터넷마케팅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구글이 야후를 뒤집고 페이지랭크라는 알고리즘이 알려지면서 링크교환이 활발하였다. 
국내의 경우 네이버가 가두리 양식장을 만든 후 배너교환, 링크교환은 시들해졌다. 로그인 후 블로그 방문만 해도 댓글만 남겨도 간단히 이웃추가를 통해 블로그 링크는 간단히 이루어졌고 무엇보다 키워드광고의 효과에 압도된 것이 큰 이유이다. 배너교환 링크교환은 교환이 이루어지는 당사자간에 이해해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배너교환, 링크교환 노출 위치, 
웹사이트 방문자 수준 고려
교환 시기와 종료 일정


하지만 다시 배너교환과 링크교환을 끄집어 내어야 할 때다. 블로그라면 왠만한 사람들은 하나씩 가지고 있고 쇼핑몰,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개인이나 업체도 셀 수도 없이 늘어났다. 이 모두가 네이버, 다음만 쳐다보니 네이버,다음만 살찌고 오만해질 뿐이다.

이제는 우리가 가진 트래픽을 나눠야 한다. 경쟁사가 아니고 동종업체가 아니라면 서로 돕는 관계가 형성이 되어야 한다. 제휴 허브사를 통한 방법이 아닌 직거래 방식으로 배너와 링크를 교환하여야 한다.

배너교환과 링크교환의 공간을 만들어서 서로 홍보해주고 노출해 준다면 네이버 주도의 일방적인 트래픽 점유율이 낮아지고 배너교환과 링크교환 효과가 커질 것이다. 어느 한 업체만 배불러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잘 되어야 한다. 배너교환과 링크교환의 허브 역할은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런 기능을 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구글플러스가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댓글로 커뮤니케이션이 쉽고, 서클을 구분하여 정보도 교환가능하다. 언제까지나 신뢰가 뒷받침되어야 함은 두말 할 필요도 없다. 그래서 어느 정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쌓는 친분이 중요하다. 

구글플러스의 경우 필자가 편리하게 생각하는 수단이고 페이스북이든 트위터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한다면 좋은 배너교환, 링크교환 파트너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배너교환 링크교환시 생길 수 있는 마찰을 서로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도 있다. 특정 사이트가 주도되는 방식이 아닌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의 다수가 모두가 주도되어 합의에 의해 공정하게 교환이 된다면 분명 이것에 의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경쟁이 아닌 상대와의 활발한 배너교환과 링크교환을 위한 웹사이트, 블로그, 쇼핑몰 공간을 잘 할당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렇게 현재 가지고 있는 리소스를 공유하고 나눈다면 네이버, 다음 등 국내 포털의 의존도를 줄일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ps : 배너교환 링크교환 하실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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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현수

댓글은 인연의 시작!

  1. 안녕하세요. 무료 광고교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애드프리입니다.
    저 또한 현재의 검색이 많은 부분에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많은 부분에서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저는 검색제공자와 광고주, 네티즌이라는 3자 관계의 재정립이
    보다 바람직한 검색의 출발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를 시도하기 위해
    나름대로 수 년간 노력했고 덕분에 관련 특허도 보유하고 잇습니다.
    아직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지만 계속 노력하다 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지요.

    서로에게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 자 남깁니다.

    2012/02/17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한분 한분 알아가는 것이 보람이 있습니다. 사이트도 방문해보겠습니다^^

      2012/02/17 15:52 [ ADDR : EDIT/ DEL ]
  2.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죠?

    2012/02/21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플러스에 대한 전문가들의 엇갈린 전망과 그 이유 Posted by 신현수

구글플러스, 사용자 5000만명 돌파

구글플러스, 사용자 5000만명 돌파


국내 전문가들의 구글플러스에 대한 전망과 평은 한결같다.
긍정적인 듯 하지만 속은 부정적인 내용이 가득하다.(잘 안되길 바라는 것 같다^^;)
해외 통계 자료도 말하듯 88일만에 5000만명 돌파는 그저 숫자놀음으로 간주할 정도로 무시할 것은 안되는 것 같은데도 말이다. 
전문가들의 전망이나 평도 개인이 구글플러스를 사용하면서 트윗과 페북과 비교하거나 일부 직접적인 정보를 공유함으로 공통된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이미 성숙(?)의 단계인 국내의 트윗과 페북에서 재미(?)를 본 전문가에게 새로운 서비스는 피로감으로 느낄 것 같다. 더구나 구글플러스는 기존의 sns와는 달리 댓글을 달아도 묵묵부답한 유명인이나 전문가를 따르지 않아도 끼리끼리 재미있으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댓글에 소홀한 전문가들의 구플에는 반응이 줄어든다.

재미없고 반응이 없다는 사람들을 보면 트윗 등 다른 sns 습관으로 구플을 하고 있거나 약간은 콧대높은 자세로 적극적이지 못하다. 어쩌면 구글플러스는 give & take 사상이 밑바닥에 깔려 있는 것 같아서 댓글, +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래서, 댓글로 +로 주고 받는 사이 구글플러스로 빠져들기도 한다.
구글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은 댓글이고 또 다른 점은 서클이라 생각이 든다.

구플이 재미없다 생각되면 다른 사람의 글에 댓글을 달아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전문가, 유명인은 댓글에 대한 반응을 기대하기 어렵다. 바쁘니깐... 오히려 일반인들이 더 친절하고 빠르게 반응이 올 것이다.

트윗이나 페북처럼 마케팅이나 다른 수단으로 접근하면 그때부터는 피곤해진다. 구글플러스마케팅이라는 말이 곧 나올 것 같다. 

그저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편하게 생각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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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현수

댓글은 인연의 시작!

  1. give & take 사상은 바로 블로그의 매력이기도 했지요. ^^ 댓글 하나 하나 모두 소중히 생각하고 또 방문해주신 분들의 블로그도 방문해 댓글을 남기고 말입니다. 부디 구글플러스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처럼 일방적이거나 폐쇄적이지 않고 보다 자유롭게 소통하며 블로그 시절의 미덕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그런 SNS로 성장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011/09/29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 give &take이 블로그의 매력이기도 했군요. 글솜씨도 없고 대화를 끌어내는 능력도 없어서 블로그로는 소통이 서툽니다. 트위터로 페북으로도 잘 못했던걸 구글플러스로 그저 편하게 소통하곤 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9/30 00:53 [ ADDR : EDIT/ DEL ]

페이스북(facebook), 지난 2년간 사용자가 10배이상 증가한 나라가 많아졌다. Posted by 신현수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필리핀, 멕시코, 인도, 독일, 아르헨티나, 스페인, 말레이시아, 대만 등 2년간 페이스북 사용자 수가 10배이상 늘어난 나라가 많다.

 국가별 Facebook 사용자를 주기적 Nick Burcher가 최신 데이터를 자신의 블로그에서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다. 2010 년 9 월 현재 Facebook 사용자가 많은 상위 30 개국에 대해 2010 년 9 월 이외에 2009 년 9 월과 2008 년 9 월 사용자 수와 지난 1 년 및 과거 2 년간의 성장률을 보여주고있다.

Top 30 countries with highest number of Facebook users (1st July 2010 - data from Facebook)


 Facebook은 올해 7 월 현재 사용자 수가 5 억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하고 있지만, 최고의 SNS로 군림하고 있는 국가를 늘리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에서 최고의 자리를 빼앗았다. 그러나 일본을 비롯해 중국, 한국, 러시아, 브라질 등 주요국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Facebook이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단지 브라질에서는 위의 표에서 보듯이 Facebook에서 지난 2 년 동안 3671 %, 지난 1 년 280 %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최고의 orcut (Google SNS)에 다가서려고 하고 있다.


 이어이므로 세계 제패를 목표로 시작한 Facebook은 약 2 년 동안 활성 사용자 수가 약 5 배가 증가했다.

Facebook 활성 사용자 수의 추이

 다음은 세계의 주별 (지역별)의 Facebook 사용자 수와 인터넷 이용자 수이다. Facebook Penetration 지역의 전체 인구 중 Facebook에 이용하고있는 사람의 비율이다. Facebook Index는 지역의 인터넷 사용자 중 Facebook에 이용하고있는 사람의 비율이다.

(출처 : Internet World Stats)

 Facebook Penetration 관점에서 Facebook의 보급을 보면, 아시아 2.4 %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낮습니다. 

중국에서 사실상 Facebook 차단 받고 있는 것이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 Internet World Stats)

◇ 추천
*FACEBOOK USERS IN THE WORLD(Internet World Stats)
*The Rise of Facebook(Internet Stats Today)

* 출처 : 위의 내용은 일본의 media pub 블로그 글을 번역하고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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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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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자 연령대는? Posted by 신현수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자 연령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 트위터, 링드인(linkedin), 마이스페이스(myspace)의 사용자의 평균 연령(37세)이 생각보다 높군요. 어떤 이유로 연세 많은 분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지 그리고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조사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를 다루는데 능숙하지 않은 나이 많은 분들도 크게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편리한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라 국내와는 차이가 있겠지만 국내에서는 트위터보다는 페이스북의 사용자가 많고 그래서 그런지 페이스북 사용자의 연령이 좀 높은 것 같습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평균 연령 - 페이스북 : 38세, 트위터 : 39세, 마이페이스 : 31세, 링드인 : 44세
트위터의 연령별 증가율 - 50~64세 : 120%로 증가율 1위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평균 연령을 높이시는 분이세요? 낮추시는 분이신가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자 평균연령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자 평균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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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베어

    글로벌 SNS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2010/10/06 20:31 [ ADDR : EDIT/ DEL : REPLY ]

소셜미디어최적화, 소셜미디어마케팅 무료 도구 7개 Posted by 신현수

소셜미디어최적화, 소셜미디어 마케팅 무료 도구 7개


소셜미디어 최적화, 소셜미디어 마케팅 툴

소셜미디어 최적화, 소셜미디어 마케팅 툴

소셜미디어의 폭발적인 증가로 그에 따라 소셜미디어마케팅,
소셜미디어 최적화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소셜미디어마케팅 전문가의 강좌나 책도 나오고 있습니다. 트위터로 해외 소셜미디어 전문가의 블로그를 접하는 가운데 
소셜미디어를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좋은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해봅니다. 

자칭 소셜미디어 전문가라고 하는 분들의 트위터를 보면 그저 출처없이 내용만 퍼다나르고 원 저작자의 글이나 사이트로의 링크도 없었습니다.  어떤 분석 도구를 썼냐고 물어도 그저 유료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정도로 이야기 할 뿐 자세한 내용은 이 핑계, 저 핑계만 댈 뿐 하지 않는 것을 보니 아마 그 소셜미디어 전문가라는 분에게는 그 분석 툴이나 사이트가 소셜미디어 전문가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해외 소셜미디어 블로그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얻게 되는데 최근 소셜미디어최적화 관련 무료 툴이라고 하여 올려봅니다. 

출처는 http://www.toprankblog.com이고 간단하여 한글로 번역하면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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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현수

댓글은 인연의 시작!

  1. 자세한 정보가없어서 그런지 . 사용하기에는 버겁지않을까 합니다 ㅋㅋㅋ 잘읽었어요

    2010/10/02 00:46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나씩 약간의 설명을 올릴려다가 좀 귀찮아서 그냥 올렸네요.^^;

      2010/10/04 10:58 [ ADDR : EDIT/ DEL ]
  2. 블루베어

    하나씩 해보니까 볼만하네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10/06 20:42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 실시간 검색,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속을 들여다보다. Posted by 신현수

창사이래 대대적인 구글의 레이아웃 변경은 여러가지로 시사하는 점이 크지만 특히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성장을 가장 크게 감안하였을 것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하여 쏟아내는 수많은 정보를 실시간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뉴스 기사도 검색결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한발짝 떨어져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도구 같습니다.

최근 IT 분야의 최고의 관심사인 애플의 "아이폰"으로 해봤습니다.  주로 트위터 검색결과가 많고 미디어다음의 내용도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천안함 사고 원인 발표를 정부에서 공식발표하여 이런저런 논란이 있어서 "천안함"으로 검색해봤습니다.
20초전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도 구글 실시간 검색결과로 나옵니다.

2010년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인 남아공 월드컵. 역시 실시간 검색을 하니 트위터에서 쏟아지는 정보가 많군요.

검색로봇에 의해 수집된 정보, 즉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지만 정확히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현재 일어나는 일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기 위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가입하지 않더라도 트위터 같은 이용자들의 재잘거리는 소리를 구글 실시간 검색결과로 볼 수 있는 것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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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현수

댓글은 인연의 시작!

  1. 엄청난 구글이에요.
    무섭기까지 한 구글..

    2010/06/07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 영역을 확장해서 많은 사업을 추진하는데 각 분야에서 얼마나 성공을 거둘지, 그리고 최근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의 경쟁에서 어떻게 이겨낼지 더 궁금해지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6/08 09:26 [ ADDR : EDIT/ DEL ]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마이크로블로그 관계 Posted by 신현수


아이폰이 등장하기 전까지 스마트폰은 일부(?) 관심있는 사람의 전유물이었다.
엄밀히 말하면 PDA와 스마트폰은 다른 종류의 기기이다.
PDA는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컴퓨터로 Personal Digital Assistants의 약자로 사용되었고,
그야말로 작은 컴퓨터로 문서작업, 일정관리 등을 처리하고 데스크탑과 엑티브싱크(activesync)하여 사용했다.
과거 pda

과거 pda


스마트폰은 주 기능이 일단은 휴대폰이지만 PDA의 기능을 일부 지원하는 폰을 의미했다.
따라서 초기 스마트폰과 PDA는 지원하는 어플(Application)도 달랐으며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의 양도 차이가 굉장히 컸다.

하지만 지금의 스마트폰이라 함은 과거의 제약이 있었던 스마트폰 개념이 아닌 전화를 할 수 있는 PDA로 개념이 바뀌었고,
아이폰의 등장으로 많은 언론의 관심으로 매일 쏟아지는 뉴스와 기사로 인해 일반인들도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과 사용이 커졌다. 아이폰은 TV광고로 수많은 인터넷 기사와 유저들의 사용후기를 올린 블로그로 인해 그 사용법과 일반 휴대폰과의 차이점이 알려지면서 스마트폰에 대한 시장의 파이도 같이 상승하는 효과로 IT전체 큰 파급효과를 주었다.

이와 더불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라는 온라인 인맥구축 서비스(좀 딱딱하지만)인 좀 생소한 Twitter(트위터)라는 것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트위터는 일반 블로그와 달리 140자의 단문을 올리는 것으로 팔로우와 팔로워로 점점 인맥을 폭을 넓혀 가며 서로의 소식과 정보를 주고 받는다. 

이것은 기존의 1인미디어로 개인의 의견이나 생각을 글로 적어 올리는 블로그와는 좀 다른 개념으로 
140자의 단문을 이용하는 것을 착안하여 마이크로블로그라고 이야기들 한다.

이 마이크로블로그의 하나인 트위터는 아이폰의 등장으로 스마트폰으로 무선인터넷(3g나 wi-fi) 사용자가 늘어가면서 국내에서는 아이폰을 활용하여 트위터를 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다. 과거에도 삼성의 블랙잭이나 미라지 등의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트위터를 이용하긴 했지만 아이폰 등장의 영향으로 그 수가 굉장히 늘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대부분 기본으로 트위터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을 정도다.

무선인터넷을 이용하여 전철이나 길을 가다가도 사진을 찍어서 트위터에 올려 서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으며
때로는 교통정보를 신속히 주고 받는 역할을 하기도 하여 서로 도움을 주는 사례도 있다.
컴퓨터 앞에서만 주고 받던 정보가 실시간으로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 것에 사람들은 신기해하고 재밌어 한다.

이처럼 스마트폰 사용자의 증가와 마이크로블로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존재는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사용자의 증가를 야기시킨다. 앞으로 더 스마트폰의 사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통신사나 폰제조업체나 검색포털이나 기존이 전통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선두이 싸이월드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마이크로블로그로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큰 성공은 스마트폰 사용자의 성공과 그 길을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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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현수

댓글은 인연의 시작!

  1. 책가방쪼샘

    의미심장한 뉴스네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커집니다

    2010/03/23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스로 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보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그 파급효과가 더 실감나더군요.
      최근 검색엔진 최적화와 관계성 등을 고민하게 하는 소재입니다.

      2010/03/23 23:21 [ ADDR : EDIT/ DEL ]
  2. 댓글은 인연의 시작! 이야 좋은 말씀이시고 맞는 말씀입니다!
    게시글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름에 링크된 사이트가 댓글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적어드리고 갑니다
    조만간 오픈할 것 같네요!ㅋ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0/04/07 12: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