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마케팅 성공 사례의 허상 Posted by 신현수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 사례의 허상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 사례의 허상


페이스북은 그 이름이 생소하지 않을 정도로 많이 알려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중 하나다. 오히려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전부라고 하더라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프라인 세상에서 그렇듯 온라인에서도 많은 사람이 몰리는 그곳에는 시장(market)이 형성된다. 어떤 물건이든지 사람많은 곳에서는 판매와 구매가 쉽게 이루어질 수 있다.

페이스북이라는 소셜네트워크를 이루는 온라인 세상도 마찬가지로 페이스북 마케팅이라고 할 만큼 페이스북에서의 상업적인 성공을 위한 마케팅 연구가 활발하다. 페이스북의 하루 방문자와 전세계 사용자 수, 그리고 사용시간 등은 굳이 여기서 언급하지 않아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대부분의 소셜마케팅 전문가? 소셜 마케터들이 이러한 통계를 토대로 페이스북 마케팅의 필요에 대해 설명하고 페이스북 마케팅을 직간접적으로 강요한다.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공사례는 소셜네트워크 마케팅 전문가의 중요한 무기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이들이 말하는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공사례는 어떤 것이 있을까?

구글에서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검색결과의 사례를 살펴보면 대부분 이미 오프라인에서도 많이 알려진 대기업이나 큰 규모의 업체들의 사례다. 이들 소위 큰업체들의 페이스북 마케팅 사례를 보면 기존 오프라인에서 가지고 있던 명성과 이미지를 그대로 가지고 페이스북 세상으로 옮겨간다. 그 가운데도 좋은 성과를 위한 많은 소셜 전문가들의 마케팅 컨설팅과 노력이 들어 갔을 것은 틀림없다. 하지만 이미 가질 것 다 가진 그들이 페이스북 마케팅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이 이미 가진 것을 경쟁업체로 부터 뺏기지 않으려는 노력일 것이다. 

펩시콜라, 이케아, 스타벅스, 하이네킨 등의 페이스북 마케팅 성공사례는 감탄사가 나올 수도 있지만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많은 중소규모의 업체나 웹사이트, 쇼핑몰과는 출발부터가 차원이 다른 것이다. 중소 규모의 업체가 페이스북 마케팅으로 성공한 사례가 얼마나 있을까? 실제로 성공했다면 그 성공을 위한 투자대비 효과가 상당히 컸다고 말할 수 있을까? 이미 알려진 업체들의 페이스북 팬페이지는 크게 홍보를 하지 않아도 이미 형성된 사람들의 이미지로 인해 "좋아요"는 너무 쉽게 획득할 수 있다. 반면 알려지지 않은 업체의 페이스북 팬페이지는 바닥부터 그야말로 많은 노력과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렇게해서 얻어진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공의 의미는 무엇인가?

과연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공을 위해 투자된 노력과 시간 만큼 다른 곳에 투자를 했으면 그만큼의 성과를 거두진 못했을까? 대기업의 페이스북 진출과 성공사례를 일반화하고 그럴듯하게 포장한 많은 소셜 전문가와 소셜마케터들에게 속고 있는 것은 아닌가 돌아보아야 한다. 여전히 각종 정보채널에서는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성장과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가상의 세계의 부풀어진 가능성과 목표를 내것으로 생각하고 달려들지만 중소 규모의 업체에게는 너무나 큰 장벽은 오프라인의 것과 다를바 없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 개인도 기업과 마찬가지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유명한 사람들은 이미 오프라인에서의 명성을 그대로 소셜네트워크로 옮겨가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개인의 오프라인 스펙은 소셜네트워크라는 사회관계망에서도 그 효과를 발휘한다. 그렇지 못한 사람은 그런 사람의 몇배의 노력을 하더라도 따라갈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장벽은 존재한다. 마치 기업의 브랜드와 이미지 구축처럼.. 

많은 자칭 타칭 소셜전문가나 소셜마케팅 또는 소셜마케팅 대행사들에 의해 형성된 뜬구름 같은 페이스북 마케팅의 성과와 목표때문에 얼마나 많은 업체들이 헛발질을 하는지 모른다. 병원 사이트를 보면 페이스북과 연동하거나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구축하고 관리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과연 투자대비 효과가 있을까? 경쟁 병원이 하니깐 안하고는 안되니깐 하는 건 아닐까?

페이스북 마케팅, 트위터 마케팅에 쏟을 마케팅 비용과 노력을 좀 더 현실적으로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는 곳을 돌아보길 바란다. 페이스북 마케팅 여력이 남아 도는 업체라면 아무래도 상관없다. 

PS : 페이스북 마케팅과 소셜 전문가, 마케터가 이글을 읽으면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 글을 읽는 소셜 전문가가 있다면 중소규모의 업체의 페이스북 마케팅이나 트위터 마케팅의 성공 사례를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소셜네트워크 마케팅의 ROI를 측정하기는 어렵지만 대략적인 자료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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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인연의 시작!

  1. 조형우

    와~ 페이스북 마케팅이 무조건 좋다고만 생각햇는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2/04/12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 상황에 따라서 페이스북 마케팅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마케터나 전문가들이 좋다고 그냥 따라하는 건 아니라고 보는거죠.^^a

      2012/04/13 09:21 [ ADDR : EDIT/ DEL ]
  2. 이혜선

    무조건 맞다 옳다 할때 이런 글~ ㅎㅎㅎ참신하고 좋은것 같아요.
    저도회사에서 sns 분야를 담당하고 있긴한데요..
    ㅎㅎㅎ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해고 업체에서는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해야되는점에 ㅠㅠ
    하튼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도 완전 행복하소서^^

    2012/04/24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 페이스북 마케팅 등 SNS를 활용한 마케팅은 오프라인 등에서 이미 얻은 이미지나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는 훌륭합니다. 하지만 당장 매출이 중요한 이름 없는 중소 규모의 사업체에게는는 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공감해주시는 댓글 덕분에 오늘 하루 행복할 것 같습니다. 이혜선님도 행복하세요!

      2012/04/24 09:43 [ ADDR : EDIT/ DEL ]

SNS를 활용한 배너교환, 링크교환으로 키워드광고 의존도를 낮추자 Posted by 신현수

배너교환, 링크교환

배너교환, 링크교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배너교환, 링크교환으로 네이버 다음 등 키워드광고 의존도를 낮추자!
 

언제부터인가 네이버는 국내 인터넷 시장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아이콘이자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그 유명한 야후 검색을 누르고 카페로 다져진 다음 카페를 간단히 따돌렸다.
지금은 전세계를 호령하는 구글조차 국내 검색엔진 시장을 어쩌지 못할 정도로 네이버의 검색점유율은 압도적이다. 국내 인터넷마케팅을 한다면 네이버를 빼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네이버는 모든 인터넷 마케팅에 중심에 있는 것이 사실이다. 네이버 키워드광고 없이 인터넷 비즈니스를 하기는 어렵고 심지어 네이버 키워드광고가 인터넷마케팅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까지 있을 지경이다.

근데 어떻게 하면 네이버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까?
인터넷이라는 것이 시작이 되고 야후 검색엔진이 시작됐을 무렵인가? 그 때는 배너교환이 인터넷마케팅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구글이 야후를 뒤집고 페이지랭크라는 알고리즘이 알려지면서 링크교환이 활발하였다. 
국내의 경우 네이버가 가두리 양식장을 만든 후 배너교환, 링크교환은 시들해졌다. 로그인 후 블로그 방문만 해도 댓글만 남겨도 간단히 이웃추가를 통해 블로그 링크는 간단히 이루어졌고 무엇보다 키워드광고의 효과에 압도된 것이 큰 이유이다. 배너교환 링크교환은 교환이 이루어지는 당사자간에 이해해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배너교환, 링크교환 노출 위치, 
웹사이트 방문자 수준 고려
교환 시기와 종료 일정


하지만 다시 배너교환과 링크교환을 끄집어 내어야 할 때다. 블로그라면 왠만한 사람들은 하나씩 가지고 있고 쇼핑몰,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개인이나 업체도 셀 수도 없이 늘어났다. 이 모두가 네이버, 다음만 쳐다보니 네이버,다음만 살찌고 오만해질 뿐이다.

이제는 우리가 가진 트래픽을 나눠야 한다. 경쟁사가 아니고 동종업체가 아니라면 서로 돕는 관계가 형성이 되어야 한다. 제휴 허브사를 통한 방법이 아닌 직거래 방식으로 배너와 링크를 교환하여야 한다.

배너교환과 링크교환의 공간을 만들어서 서로 홍보해주고 노출해 준다면 네이버 주도의 일방적인 트래픽 점유율이 낮아지고 배너교환과 링크교환 효과가 커질 것이다. 어느 한 업체만 배불러지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잘 되어야 한다. 배너교환과 링크교환의 허브 역할은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런 기능을 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구글플러스가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댓글로 커뮤니케이션이 쉽고, 서클을 구분하여 정보도 교환가능하다. 언제까지나 신뢰가 뒷받침되어야 함은 두말 할 필요도 없다. 그래서 어느 정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쌓는 친분이 중요하다. 

구글플러스의 경우 필자가 편리하게 생각하는 수단이고 페이스북이든 트위터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한다면 좋은 배너교환, 링크교환 파트너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배너교환 링크교환시 생길 수 있는 마찰을 서로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도 있다. 특정 사이트가 주도되는 방식이 아닌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의 다수가 모두가 주도되어 합의에 의해 공정하게 교환이 된다면 분명 이것에 의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경쟁이 아닌 상대와의 활발한 배너교환과 링크교환을 위한 웹사이트, 블로그, 쇼핑몰 공간을 잘 할당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렇게 현재 가지고 있는 리소스를 공유하고 나눈다면 네이버, 다음 등 국내 포털의 의존도를 줄일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ps : 배너교환 링크교환 하실 분들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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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인연의 시작!

  1. 안녕하세요. 무료 광고교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애드프리입니다.
    저 또한 현재의 검색이 많은 부분에서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많은 부분에서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저는 검색제공자와 광고주, 네티즌이라는 3자 관계의 재정립이
    보다 바람직한 검색의 출발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를 시도하기 위해
    나름대로 수 년간 노력했고 덕분에 관련 특허도 보유하고 잇습니다.
    아직은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지만 계속 노력하다 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지요.

    서로에게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 자 남깁니다.

    2012/02/17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한분 한분 알아가는 것이 보람이 있습니다. 사이트도 방문해보겠습니다^^

      2012/02/17 15:52 [ ADDR : EDIT/ DEL ]
  2. 안녕하세요?

    어떻게 하죠?

    2012/02/21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플러스에 대한 전문가들의 엇갈린 전망과 그 이유 Posted by 신현수

구글플러스, 사용자 5000만명 돌파

구글플러스, 사용자 5000만명 돌파


국내 전문가들의 구글플러스에 대한 전망과 평은 한결같다.
긍정적인 듯 하지만 속은 부정적인 내용이 가득하다.(잘 안되길 바라는 것 같다^^;)
해외 통계 자료도 말하듯 88일만에 5000만명 돌파는 그저 숫자놀음으로 간주할 정도로 무시할 것은 안되는 것 같은데도 말이다. 
전문가들의 전망이나 평도 개인이 구글플러스를 사용하면서 트윗과 페북과 비교하거나 일부 직접적인 정보를 공유함으로 공통된 의견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이미 성숙(?)의 단계인 국내의 트윗과 페북에서 재미(?)를 본 전문가에게 새로운 서비스는 피로감으로 느낄 것 같다. 더구나 구글플러스는 기존의 sns와는 달리 댓글을 달아도 묵묵부답한 유명인이나 전문가를 따르지 않아도 끼리끼리 재미있으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댓글에 소홀한 전문가들의 구플에는 반응이 줄어든다.

재미없고 반응이 없다는 사람들을 보면 트윗 등 다른 sns 습관으로 구플을 하고 있거나 약간은 콧대높은 자세로 적극적이지 못하다. 어쩌면 구글플러스는 give & take 사상이 밑바닥에 깔려 있는 것 같아서 댓글, +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래서, 댓글로 +로 주고 받는 사이 구글플러스로 빠져들기도 한다.
구글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은 댓글이고 또 다른 점은 서클이라 생각이 든다.

구플이 재미없다 생각되면 다른 사람의 글에 댓글을 달아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전문가, 유명인은 댓글에 대한 반응을 기대하기 어렵다. 바쁘니깐... 오히려 일반인들이 더 친절하고 빠르게 반응이 올 것이다.

트윗이나 페북처럼 마케팅이나 다른 수단으로 접근하면 그때부터는 피곤해진다. 구글플러스마케팅이라는 말이 곧 나올 것 같다. 

그저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편하게 생각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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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현수

댓글은 인연의 시작!

  1. give & take 사상은 바로 블로그의 매력이기도 했지요. ^^ 댓글 하나 하나 모두 소중히 생각하고 또 방문해주신 분들의 블로그도 방문해 댓글을 남기고 말입니다. 부디 구글플러스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처럼 일방적이거나 폐쇄적이지 않고 보다 자유롭게 소통하며 블로그 시절의 미덕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그런 SNS로 성장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2011/09/29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 give &take이 블로그의 매력이기도 했군요. 글솜씨도 없고 대화를 끌어내는 능력도 없어서 블로그로는 소통이 서툽니다. 트위터로 페북으로도 잘 못했던걸 구글플러스로 그저 편하게 소통하곤 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9/30 00:53 [ ADDR : EDIT/ DEL ]

페이스북(facebook), 지난 2년간 사용자가 10배이상 증가한 나라가 많아졌다. Posted by 신현수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필리핀, 멕시코, 인도, 독일, 아르헨티나, 스페인, 말레이시아, 대만 등 2년간 페이스북 사용자 수가 10배이상 늘어난 나라가 많다.

 국가별 Facebook 사용자를 주기적 Nick Burcher가 최신 데이터를 자신의 블로그에서 다음과 같이 정리하고 있다. 2010 년 9 월 현재 Facebook 사용자가 많은 상위 30 개국에 대해 2010 년 9 월 이외에 2009 년 9 월과 2008 년 9 월 사용자 수와 지난 1 년 및 과거 2 년간의 성장률을 보여주고있다.

Top 30 countries with highest number of Facebook users (1st July 2010 - data from Facebook)


 Facebook은 올해 7 월 현재 사용자 수가 5 억명을 돌파했다고 발표하고 있지만, 최고의 SNS로 군림하고 있는 국가를 늘리고 있다. 최근에는 인도에서 최고의 자리를 빼앗았다. 그러나 일본을 비롯해 중국, 한국, 러시아, 브라질 등 주요국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Facebook이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단지 브라질에서는 위의 표에서 보듯이 Facebook에서 지난 2 년 동안 3671 %, 지난 1 년 280 %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최고의 orcut (Google SNS)에 다가서려고 하고 있다.


 이어이므로 세계 제패를 목표로 시작한 Facebook은 약 2 년 동안 활성 사용자 수가 약 5 배가 증가했다.

Facebook 활성 사용자 수의 추이

 다음은 세계의 주별 (지역별)의 Facebook 사용자 수와 인터넷 이용자 수이다. Facebook Penetration 지역의 전체 인구 중 Facebook에 이용하고있는 사람의 비율이다. Facebook Index는 지역의 인터넷 사용자 중 Facebook에 이용하고있는 사람의 비율이다.

(출처 : Internet World Stats)

 Facebook Penetration 관점에서 Facebook의 보급을 보면, 아시아 2.4 %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낮습니다. 

중국에서 사실상 Facebook 차단 받고 있는 것이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출처 : Internet World Stats)

◇ 추천
*FACEBOOK USERS IN THE WORLD(Internet World Stats)
*The Rise of Facebook(Internet Stats Today)

* 출처 : 위의 내용은 일본의 media pub 블로그 글을 번역하고 일부 수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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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자 연령대는? Posted by 신현수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자 연령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 트위터, 링드인(linkedin), 마이스페이스(myspace)의 사용자의 평균 연령(37세)이 생각보다 높군요. 어떤 이유로 연세 많은 분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지 그리고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조사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를 다루는데 능숙하지 않은 나이 많은 분들도 크게 어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쉽고 편리한 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라 국내와는 차이가 있겠지만 국내에서는 트위터보다는 페이스북의 사용자가 많고 그래서 그런지 페이스북 사용자의 연령이 좀 높은 것 같습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평균 연령 - 페이스북 : 38세, 트위터 : 39세, 마이페이스 : 31세, 링드인 : 44세
트위터의 연령별 증가율 - 50~64세 : 120%로 증가율 1위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평균 연령을 높이시는 분이세요? 낮추시는 분이신가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자 평균연령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자 평균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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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루베어

    글로벌 SNS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좋은 글 읽고 갑니다`^^

    2010/10/06 20:31 [ ADDR : EDIT/ DEL : REPLY ]

구글 실시간 검색,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속을 들여다보다. Posted by 신현수

창사이래 대대적인 구글의 레이아웃 변경은 여러가지로 시사하는 점이 크지만 특히 트위터와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성장을 가장 크게 감안하였을 것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하여 쏟아내는 수많은 정보를 실시간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뉴스 기사도 검색결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한발짝 떨어져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도구 같습니다.

최근 IT 분야의 최고의 관심사인 애플의 "아이폰"으로 해봤습니다.  주로 트위터 검색결과가 많고 미디어다음의 내용도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천안함 사고 원인 발표를 정부에서 공식발표하여 이런저런 논란이 있어서 "천안함"으로 검색해봤습니다.
20초전의 트위터에 올라온 글도 구글 실시간 검색결과로 나옵니다.

2010년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인 남아공 월드컵. 역시 실시간 검색을 하니 트위터에서 쏟아지는 정보가 많군요.

검색로봇에 의해 수집된 정보, 즉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지만 정확히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 현재 일어나는 일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기 위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가입하지 않더라도 트위터 같은 이용자들의 재잘거리는 소리를 구글 실시간 검색결과로 볼 수 있는 것이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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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인연의 시작!

  1. 엄청난 구글이에요.
    무섭기까지 한 구글..

    2010/06/07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 영역을 확장해서 많은 사업을 추진하는데 각 분야에서 얼마나 성공을 거둘지, 그리고 최근 페이스북,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의 경쟁에서 어떻게 이겨낼지 더 궁금해지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6/08 09:26 [ ADDR : EDIT/ DEL ]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마이크로블로그 관계 Posted by 신현수


아이폰이 등장하기 전까지 스마트폰은 일부(?) 관심있는 사람의 전유물이었다.
엄밀히 말하면 PDA와 스마트폰은 다른 종류의 기기이다.
PDA는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컴퓨터로 Personal Digital Assistants의 약자로 사용되었고,
그야말로 작은 컴퓨터로 문서작업, 일정관리 등을 처리하고 데스크탑과 엑티브싱크(activesync)하여 사용했다.
과거 pda

과거 pda


스마트폰은 주 기능이 일단은 휴대폰이지만 PDA의 기능을 일부 지원하는 폰을 의미했다.
따라서 초기 스마트폰과 PDA는 지원하는 어플(Application)도 달랐으며 사용할 수 있는 어플의 양도 차이가 굉장히 컸다.

하지만 지금의 스마트폰이라 함은 과거의 제약이 있었던 스마트폰 개념이 아닌 전화를 할 수 있는 PDA로 개념이 바뀌었고,
아이폰의 등장으로 많은 언론의 관심으로 매일 쏟아지는 뉴스와 기사로 인해 일반인들도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과 사용이 커졌다. 아이폰은 TV광고로 수많은 인터넷 기사와 유저들의 사용후기를 올린 블로그로 인해 그 사용법과 일반 휴대폰과의 차이점이 알려지면서 스마트폰에 대한 시장의 파이도 같이 상승하는 효과로 IT전체 큰 파급효과를 주었다.

이와 더불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라는 온라인 인맥구축 서비스(좀 딱딱하지만)인 좀 생소한 Twitter(트위터)라는 것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트위터는 일반 블로그와 달리 140자의 단문을 올리는 것으로 팔로우와 팔로워로 점점 인맥을 폭을 넓혀 가며 서로의 소식과 정보를 주고 받는다. 

이것은 기존의 1인미디어로 개인의 의견이나 생각을 글로 적어 올리는 블로그와는 좀 다른 개념으로 
140자의 단문을 이용하는 것을 착안하여 마이크로블로그라고 이야기들 한다.

이 마이크로블로그의 하나인 트위터는 아이폰의 등장으로 스마트폰으로 무선인터넷(3g나 wi-fi) 사용자가 늘어가면서 국내에서는 아이폰을 활용하여 트위터를 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다. 과거에도 삼성의 블랙잭이나 미라지 등의 스마트폰 사용자들도 트위터를 이용하긴 했지만 아이폰 등장의 영향으로 그 수가 굉장히 늘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대부분 기본으로 트위터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을 정도다.

무선인터넷을 이용하여 전철이나 길을 가다가도 사진을 찍어서 트위터에 올려 서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으며
때로는 교통정보를 신속히 주고 받는 역할을 하기도 하여 서로 도움을 주는 사례도 있다.
컴퓨터 앞에서만 주고 받던 정보가 실시간으로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 것에 사람들은 신기해하고 재밌어 한다.

이처럼 스마트폰 사용자의 증가와 마이크로블로그,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존재는 서로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사용자의 증가를 야기시킨다. 앞으로 더 스마트폰의 사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여 통신사나 폰제조업체나 검색포털이나 기존이 전통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선두이 싸이월드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마이크로블로그로 트위터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큰 성공은 스마트폰 사용자의 성공과 그 길을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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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현수

댓글은 인연의 시작!

  1. 책가방쪼샘

    의미심장한 뉴스네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커집니다

    2010/03/23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스로 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보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그 파급효과가 더 실감나더군요.
      최근 검색엔진 최적화와 관계성 등을 고민하게 하는 소재입니다.

      2010/03/23 23:21 [ ADDR : EDIT/ DEL ]
  2. 댓글은 인연의 시작! 이야 좋은 말씀이시고 맞는 말씀입니다!
    게시글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름에 링크된 사이트가 댓글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적어드리고 갑니다
    조만간 오픈할 것 같네요!ㅋ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0/04/07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소셜네트워크서비스 - 트위터 사용자, 수도권, 남자, 스마트폰? Posted by 신현수


트위터(twitter)에 대해서는 인터넷 블로그나 기사를 통해 여러번 접하게 되어 궁금하여
회원가입하여 한 번 둘러본적이 있다. 그러다가 김연아 선수가 트위터에 어떤 글을 올렸다고 이슈화되어
TV뉴스로 나온 것을 보고 다시한번 관심을 가지고 접속하여 살펴보았지만
짧은 단문을 서로 주고 받는것이 뭐가 그리 대단해서 이럴까? 하는 의문이 들었고 어떤 매력으로 사람들이
이용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었다.

최근 구글 지메일을 사용하다가 버즈(buzz)에 대해 알게 되었다. 구글 지메일 사용자를 중심으로 트위터 처럼
단문의 글을 서로 주고 받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다시 예전에 회원가입했던 트워터 계정으로 트위터에 접속하여 프로필을 재 작성하여 올리고 사진도 올려보았다.



그리고 팔로잉(following), 팔로워(follower), RT(retwitter) 등의 용어와 함께 검색을 통해 하나씩 알아가기 시작했다.
사실 정말 며칠되지 않았다. 내가 팔로우 하는 사람은 이제 7명 대부분 IT 계통에 종사하는 분들이다.
나를 팔로우하는 사람은 아는 형님 한분이다. 이 분도 내가 트위터 시작했다고 한번 해보라고 해서 시작한 경우다.

그러면서 내가 팔로우 사함들의 재잘거림(Twitter)을 지켜보았다. 
여러가지 정보성 있는 소식이나 일상적인 이야기, 사진 등을 올려놓고 거기에 대해 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 모습이다.
왠지 팔로워가 적은 나로서는 약간 소외감도 느끼게 되어 더 팔로우를 모아야 겠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계속 다른 분들이 트위터를 이용하는 것을 보았을 때 한가지 드는 생각이 
이 분들 대부분 서울, 경기에 거주하면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가까지 접하는 분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구글 버즈에 올라오는 글들도 보니 대부분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대부분 사용자들이 서울, 경기에 거주하며 컴퓨터, 스마트폰을 가까이하는 남자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국내 트위터 사용자는 얼마나 될까 궁금해서 검색해보았다.
http://tki.oiko.cc/ 를 접속해서 보니 2009년 11월  29일 현재 101,525명 이었다.
지금 2010년 3월 스마트폰 사용자 증가로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자가 증가했을 것을 감안한다 해도
최대 200,000명? 아직 인터넷 전체 사용자에 비하면 정말 소수이다.

최근 네이버 미투데이 사용자가 100만명을 넘었다고 이벤트도 하고 그러던데 대부분은 
네이버 사용자들이 얼떨결에 이용해보는 사람이 대부분일 거라는 추측으로 실제 사용자는 100만명 어림도 없을 것 같다.

사용자 대부분이 서울, 경기에 있으며 컴퓨터를 가까이 하거나 스마트폰 유저, 그리고 IT나 인터넷 관련 종사자들이면서
남자가 대부분인 것 같다. 앞으로 스마트폰이 얼마나 보급이되고 이런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기존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싸이월드, 블로그와 비교할 때 그 장점이 대다수의 일반인들에게 어필될 때 비로소 큰 대세로 인정될 수 있지 않을까?



기업에서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마케팅을 진행하여 성공한 사례도 있으며 모두 미국의 사례였으며, 
국내 스마트폰의 선풍적인 인기로 소셜네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국내 대기업들도 소셜네트워크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결국 아직은 이런 소셜네트워크마케팅은 이를 사용하는 서울, 경기의 수도권에 거주하거나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it나 웹에 종사하고 특히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는 남자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이 아닐까..

앞으로 이런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트위터, 미투데이 등이 얼마나 그 세력을 넓혀갈지 지켜봐야겠지만
국내의 경우는 이미 확고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 올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의 벽을 넘기는 당분간은 어려울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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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신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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